사진: 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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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배우 남상미의 득녀 소식으로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 남편이 새삼 눈길을 끈다.남상미는 올해 1월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교회에서 동갑내기 사업가인 남편과 함께 비공개 결혼식을 치렀다.당시 결혼식에는 양가 가족 및 지인만 초대해 소규모로 진행되었으며, 작품을 함께 한 배우들에게는 미리 양해를 구했다. 남상미는 지인의 소개로 현재의 남편을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남상미 측은 “평범한 일반인으로 개인 사업을 하고 있는 건실한 청년”이라고 밝혔다. 또한 남상미는 남편의 꾸밈 없는 소탈한 모습과 진실함에 반해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전했다.한편, 남상미는 소속사를 통해 "새로운 가족이 생겨 기쁘고 감사하다. 그 동안 축복하고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 행복한 가정 안에서 연기자 남상미로서도 더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벅찬 소감과 함께 득녀 소식을 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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