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에서 지진이 발생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30일 트위터에서는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창문이 흔들린다”, “땅이 흔들렸다” 등 울산에 지진이 발생한 소식을 알렸다.
하지만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울산에서 지진이 감지된 것은 경북 경주시 북동쪽 16km 지역에서 규모 2.7 지진이 발생했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울산에서는 지난 5월에도 지진이 감지된 바 있었으며 그동안 규모 2~3 정도의 지진이 나타난 바 있다.
[헤럴드경제]울산에서 지진이 발생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30일 트위터에서는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창문이 흔들린다”, “땅이 흔들렸다” 등 울산에 지진이 발생한 소식을 알렸다.
하지만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울산에서 지진이 감지된 것은 경북 경주시 북동쪽 16km 지역에서 규모 2.7 지진이 발생했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울산에서는 지난 5월에도 지진이 감지된 바 있었으며 그동안 규모 2~3 정도의 지진이 나타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