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기자] '감기 조심하세요' 마음까지 예쁜 배우 신혜선이 화제다.11일 인기리에 종영된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얄미운 깍쟁이 한설 역을 맡았던 배우 신혜선이 주목을 끌고 있다.한설은 '모스트 코리아'에 회장 아들이 있다는 기밀을 입수하고 김씨 성을 가진 팀원들을 한 명씩 찔러보다 김준우(박유환 분)가 회장 아들일꺼라 예상하고 맹렬하게 정성을 쏟아부었다.항상 옆에 붙어있는가 하면, 출장 때에는 차를 반대로 끌고가 둘만의 시간을 만들려고 노력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준우는 '모스트 코리아'의 사장이 아닌 강남 대형 세탁소를 하는 집 아들이었지만, 결국 한설은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김준우 품에 안기며 결혼 계획을 세우는 모습을 보였다.시청자들은 "한설 처음에는 얄미웠는데 이제는 귀엽다" "둘이 알콩달콩하면서 잘 살길" 등의 의견을 남겼다.한편 배우 신혜선는 SNS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날씨가 너무 추워졌어요! 감기 조심하세요~ 항상 응원해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라는 인삿말과 함께 자연스럽게 찍힌 셀카를 공개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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