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그녀는 예뻤다’ 마지막회, 정다빈 “여신으로 컸어요” 폭풍성장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가 마지막회가 지난 11일 시청자의 관심속에 방송된 가운데 ‘그녀는 예뻤다’에 출연했던 아역배우 출신 정다빈의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녀는 예뻤다’ 정다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 촬영 출동”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다빈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청순한 외모를 과시했다.
‘그녀는 예뻤다’에서 황정음의 동생으로 출연한 정다빈은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정다빈은 2003년 모 아이스크림 브랜드 CF로 데뷔, ‘아이스크림 소녀’라는 별명을 얻으며 유명세를 탔다.
이후 아역배우로 꾸준히 활동한 정다빈은 ’그녀는 예뻤다‘에서 몰라보게 성숙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다빈이 출연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마지막회는 지난 11일 방송으로 막을 내렸다.
‘그녀는 예뻤다’ 후속으로는 배우 정준호, 문정희가 출연하는 ‘달콤살벌 패밀리’가 방영될 예정이다.
누리꾼들은 "그녀는 예뻤다 정다빈, 정말 이쁘게 컸네", "그녀는 예뻤다 정다빈, 누군가 했는데 그 소녀", "그녀는 예뻤다 정다빈, 여신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