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구 지역에서 내집 마련을 고민하는 소비자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관심을 가져보았을 법한 아파트가 있다. 대구의 인기 주거지역인 율하역 역세권에 들어서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이안 율하’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이 아파트는 705만원대부터의 대구 최저 가격을 강점으로 1차 모집을 성황리에 마감한 데 이어, 최근 이보다 더욱 착한 680만원대의 파격적 가격을 내세워 2차 모집을 시작한다. 대구 지역의 집값 상승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황이다보니, 이 아파트의 가격 역주행은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대구 지역에는 현재 여러곳의 조합아파트가 난립하고 있는데 대부분 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아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망되는 상황이다. 일반적으로 조합아파트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은 대부분 토지 확보 실패로 인한 것이다. 이에 반해 이안 율하는 토지 확보를 완료 하였으며, 홍보관 방문 시 토지 매매 계약서 사본 등 증빙서류의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추가 분담금 발생이 전혀 없음을 계약서 상에 명시해주기 때문에 조합원 입장에서는 이중 삼중의 안전장치가 확보된 셈이다.

이안 율하는 1호선 율하역, 롯데마트, 롯데아울렛, 롯데시네마, 이마트, 홈플러스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가 인접해 있으며 단지 앞에 녹지공원이 조성 예정인 힐링 아파트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 세대가 정남향으로 배치된 1단지는 환금성이 가장 높은 전용면적 65㎡와 72㎡의 강소형 평형 352세대로 구성되었으며, 향후 예정부지까지 완료되면 총 500여 세대 이상의 대단지 특권도 추가될 전망이다. 도보 거리에 안일초등학교가 있어 자녀들의 등하교도 편리하다.

문의: 053-742-6656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