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대구 달성군은 대한상공회의소 주관으로 실시한 ‘2015년도 상반기 전국 규제지도’에서 경제활동친화성 부문 전국 228개 지자체 중 82위로 A등급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공장설립 분야에서는 설립 기간 단축과 도시계획위원회 반복심의 3회 제한 등 규제 개선을 실시해 66위로 A등급을 기록했다.
또 기업유치지원 분야에서는 전국 8위로 S등급을, 법령개선 건의 및 자치법규 개선 건수 등을 나타내는 실적편차 분야에서는 27위로 S등급을 받았다.
달성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불합리한 규제 개선과 기업 규제 완화에 더욱 노력, 경제활동 친화성 분야에서 종합 S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