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배우 김고은 가수 신승훈의 새 앨범에 참여해 듀엣곡을 부른다.

신승훈의 소속사 도로시컴퍼니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신승훈과 김고은이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김고은은 지난 2012년 박범신 작가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은교’의 여주인공으로 데뷔한 이후 ‘몬스터’, ‘차이나타운’, ‘협녀’, ‘성난 변호사’ 등의 작품을 통해 연기 활동을 해왔다. 최근 그는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여주인공 ‘홍설’로 캐스팅되기도 했다.

한편, 신승훈은 오는 29일 정규 11집 ‘아이엠 앤 아이엠(I am…&I am)’ 절반인 ‘아이엠(I am...)’의 음원을 발표하고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