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50여개 기업과 사회적 기업 및 조합이 참여해 서울시 중장년 구직자를 채용하는 박람회가 열린다.

노사발전재단은 오는 10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2015 서울시 중장년 인생이모작 한마당’을 연다고 8일 밝혔다.

박람회에는 크라운제과, 한성식품, 한국남동발전 등 50여개 기업과 도시농업전문가협동조합 등 20여개 사회적 기업 및 조합이 참여해 중장년 구직자 대상으로 채용 활동을 펼친다. 구직 및 취업 컨설팅과 전직 지원 프로그램 등도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와 서울시가 공동 주최하고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