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파발역과 맞붙은 경기도 삼송지구에 신세계는 올해 초 총 대지면적 9만6555㎡(약 2만9208평), 연면적 36만9919㎡(약 11만1900평) 규모 교외형 복합쇼핑몰 공사에 돌입했다. 2017년 개점하게 되면 쇼핑몰 직원 등 상주인구만 6000여 명에 달하는 데다 연간 방문객도 1000만명 이상에 이를 전망이다.

삼송역을 중심으로 한 고양삼송 일대가 서울 서북부의 새로운 신도시 중심으로 급부상할 것이란 판단이다. 게다가 종로까지 지하철 3호선으로 26분이면 연결되고 GTX(광역급행철도), 신분당선 연결 예정인 차세대 광역교통 중심지다. 구파발에서 경복궁 등으로 이어지는 도로가 상습 교통 체증지역이란 게 문제였지만 이미 부분 개통된 원흥~강매 간 고속도로를 통해 강변북로까지 10분 만에 연결되고 화정~신사 간 광역도로가 내년 9월 개통되면 인근 교통난이 크게 좋아질 전망이다.

호재가 풍부한 고양 삼송에 삼송 원흥역 푸르지오 상가를 분양한다 이 상가는 대지면적 13,348㎡(4,037평), 연면적 83,301㎡(25,213평) 규모에 지하2층~ 지상 38층 아파트 450세대, 상가 104실 규모로 조성된다. 지하철 3호선 원흥역에 인접한 역세권 상가로 유동인구 및 배후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삼송지구에서 가장 입지가 좋은 지하철 3호선 원흥역 역세권에 대우건설이 주상복합용지 M블록에서 분양하는 ‘삼송 원흥역 푸르지오 상가’가 대표적인 원흥역 역세권 상가로 삼송지구 내 역세권 상권에 위치해 있어, 삼송지구 내 들어서는 2만 2,000여 세대의 배후수요를 확보했다. 또 남측으로는 8,100여세대가 입주하는 원흥지구가 인접해 있고, 동측으로는 8,400여 세대가 입주하는 지축지구가 있어 총 4만 여세대의 배후수요를 갖췄다.

경쟁 역세권 상권가 비교하면 원흥역의 유동인구가 삼송역에 비해 풍부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삼송역보다 원흥역이 주거지가 인접해 있는데다 삼송역 주변은 노후한 상권인 반면, 원흥역 역세권은 신흥상권으로 조성되고 있어 향후 투자가치도 높다.

‘삼송 원흥역 푸르지오’ 주변으로 신세계몰을 비롯해 농협하나로마트, 이케아(원흥지구) 등 대형 유통시설을 비롯해 산업단지 등이 입주할 예정에 있다. 이에 따라 원흥역 역세권을 찾는 유입인구들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또 대형 쇼핑몰을 비롯해 산업단지가 들어서면 앞으로 지가상승에 대한 기대감에 투자수요도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개발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각종 공사가 진행중인 데다 도로변에는 상가를 매매하려는 판매원과 개발호재 입소문을 타고 직접 현장을 방문해보고 상가투자를 하려는 투자자들이 오가며 분주한 모습이다. 상가 투자에서는 무엇보다 수익률, 풍부한 배후수요, 발전가능성에 따른 유입인구 등이 갖춰진 곳에 투자해야 나홀로 성공의 꼬리표를 달 수 있다. 많은 택지지구 중 삼송지구를 손에 꼽는 이유이기도 하다.

분양 문의: 1599-1443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