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한중 합작 보이 그룹 유니크(UNIQ)가 두 번째 디지털 싱글 ‘베스트 프렌드(Best Friend)’를 지난 16일 발매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싱글은 유니크의 데뷔 1주년을 기념하는 곡으로, 데뷔곡 ‘폴링 인 러브(Falling in Love)’와 ‘이오이오(EOEO)’를 작업한 ‘줌바스 뮤직 팩토리’가 프로듀싱한 미디엄 템포 기반의 힙합”이라며 “멤버들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멤버들 간의 우정과 팬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담았다”고 17일 밝혔다.
한편, 유니크는 지난 4월 첫 번째 미니앨범 ‘이오이오’를 발표한 바 있으며, 멤버 이보와 성주는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연출한 장태유 감독의 ‘상학원합화인’에 중화권 톱스타인 곽부성 등과 함께 동반 캐스팅되기도 했다.
12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