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컬리넌Ⅱ 타운하우스, 나만의 정원에서 진정한 행복 찾는 세대에게 힐링 선물
경제소득이 높아지면서 주택이 단순히 잠만 자는 공간에서 벗어나 가족과 소통하는 곳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쾌적한 환경과 자연이 주는 여유로움을 추구하면서 90년대 중반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원주택개발이 이어졌다.
하지만 전원주택 대부분이 도심 접근성이 떨어져 편의시설 부족, 보안 문제, 높은 분양가 등으로 외면을 받았던 것이 사실이다. 최근에는 전원주택의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보완한 타운하우스가 새로운 형태의 주거문화를 이끌고 있다.
타운하우스의 최대 장점은 가족 구성원을 하나로 묶는다는 데 있다. 게임중독과 아토피에 시달리는 자녀들과 밤하늘 별을 보며 내일을 설계하는 시간을 제공하고, 텃밭에 채소를 심어 건강한 한끼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을 아낌없이 내어주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용인시에서 선보이는 명품 타운하우스 컬리넌Ⅱ가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컬리넌은 ‘세계에서 가장 큰 다이아몬드’라는 의미로 국내 타운하우스 중 최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컬리넌Ⅱ 타운하우스는 용인시 처인구 일원에 350세대 규모의 국내 최대의 단지형 단독주택 타운하우스를 분양한다. 1~2층 구조로 25평형, 32평형, 36평형, 48평형, 55평형으로 들어서며, 세대당 주차대수 1~2대로 넉넉한 주차공간을 제공한다.
우선 사업지 4km 내 전철, 도로, 병원, 관공서, 놀이시설, 교육시설, 대형마트를 모두 갖추고 있는 최적의 입지를 자랑한다. 용인경전철, 영동고속도로 용인IC, 마성IC, 용인세브란스병원, 용인시청∙경찰서∙법원∙처인구청, 에버랜드, 초중고등학교, 이마트가 모두 반경 4km 내에 위치한다.
마성IC, 용인경전철이 인접해 강남까지 30분이면 도착 가능하고, 분당, 용인, 판교, 수원으로 출퇴근하는데 편리하다. 에버랜드-위례 경전철 연장 예정이어서 향후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석성산 자락에 자리잡아 조망권은 물론 자자손손 대운을 받는 풍수지리적 명당터로도 유명하고, 에버랜드 2차 개발사업(관광, 사업시설) 수혜지역으로도 떠올라 투자자들도 눈독을 들이는 지역이다.
특히 주변시세 대비 입지여건 및 건축설계, 교통이 타 사업지에 비해 우수하며 저렴한 분양가를 자랑한다. 3억원대 부터 4억원까지의 경쟁력을 갖춘 가격으로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안방이 지하1층에 위치해 실거주자의 눈높이를 맞춘 특별한 설계가 눈에 띈다. 지하 1층 면적이 아파트 30평대(84㎡) 면적과 동일한 설계구조여서 수요자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파트와는 비교가 안 되는 고급마감재와 신평면을 적용할 방침이다. 단지내 800평규모 커뮤니티(클럽하우스) 시설이 들어서고 단지 내 테마산책로, 아이들을 위한 정원 및 놀이터 설계, 수영장을 조성한다.
럭셔리한 미래형 외관 설계와 가전 및 실내 휴대폰 원격제어 시스템을 도입한 것도 특징이다. 화장실, 현관, 거실 등 주요 부분 마감 소재로 유명 브랜드 제품을 사용하고 최고급 주방기구 및 빌트인 가전을 설치할 계획이다.
실내 인테리어 설계에 참여하여 나만의 공간 창출도 가능하고 외단열 방식을 채택해 여름철 후끈거림과 겨울철 결로 방지 기능이 기대된다. 인근 동백 및 용인시의 기반시설 및 교육, 문화 시설을 이용 할 수 있으며 학생 및 주부들을 위해 셔틀버스도 운행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성냥갑처럼 답답한 아파트를 벗어나 자녀들과 소중한 하루를 보내려는 세대들이 증가하면서 타운하우스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면서 “가격, 교통, 디자인, 생활편의면에서 압도적인 단독형 타운하우스에 대한 기대가 어느 때보다 높다”고 전했다.
문의: 1661-16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