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업계 최고 권위의 ‘제20회 헤럴드경제 보험대상’ 시상식이 19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렸다. 윗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신오성 NH농협생명 실장(고객서비스부문 혁신상) 김동은 롯데손해보험 상무(상품개발부문 혁신상) 김두철 상명대 교수(심사위원장) 이수창 생명보험협회장 진웅섭 금융감독원장 이영만 헤럴드 대표 고승범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장남식 손해보험협회장 강호 보험연구원장 김수봉 보험개발원장 홍성우 삼성화재 CPC기획팀장(상품개발부문 혁신상) 권용국 헤럴드경제 편집국장 전세영 현대해상 상무(고객서비스부문 혁신상) 곽병용 미래에셋생명 전무(마케팅 혁신상) 배형국 신한생명 부사장(사회공헌부문 혁신상) 김용주 동부화재 상무(상품개발부문 혁신상) 윤열현 교보생명 부사장(금융감독원장상) 김학현 NH농협손해보험 사장(금융감독원장상) 정택환 한화생명 상근감사위원(금융위원장상) 남미순 메리츠화재FP(올해의 설계사상) 김강현 KB손해보험 상무(상품개발부문 혁신상) 동양생명 김만기 상무(사회공헌부문 혁신상) )
이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