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 1위의 비엠웍스 ‘슬림3 ZIP’
#박한솔(가명)쓰는 자전거를 타다가 휴대폰을 떨어뜨려 액정이 박살났다. 바지 주머니에 넣어뒀는데 페달을 굴리다보니 빠져나와 바닥에 떨어졌던 것. 휴대폰이 메인보드랑 액정이 일체형이라 박한별씨는 20만원이 넘는 휴대폰 수리비를 지불해야했다.
[헤럴드경제=김 난기자] 페달링이라도 하려고 하면 주머니 속 휴대폰이 걸리적거린다. 게다가 도로 속도 방지턱이라도 하나 넘다보면 휴대폰은 주머니에서 쉽게 탈출해버린다. 또 속도계, 내비게이션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하려면 자전거 거치대가 필수다. 휴대폰 거치대는 값비싼 스마트폰이 충격에도 이탈하지 않도록 튼튼해야 하고, 주행 중에서도 쉽게 터치하고 지도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 점에서 비엠웍스의 휴대폰 거치대는 이미 라이더들 사이에서 합격점을 받고 있다. 휴대폰 거치대 판매 1위이기 때문.
그 중 ‘슬림3 ZIP’은 더 슬림한 휴대폰을 담는 파우치에 지폐와 신용카드까지 담을 수 있도록 작은 포켓도 딸린 제품이다. 저지 뒤에 넣은 지폐가 땀으로 젖어 너덜너덜해진 경험이 있는 라이더라면 특히나 지갑 기능이 반가울 터. 휴대폰을 가로나 세로 방향 조절이 자유롭고, 사운드 홀이 있어 이어폰이나 충전기 잭을 꽂을 수 있다. 음악 소리가 막힘없이 나오기 때문에 스피커도 필요 없다. M사이즈 2만4000원, L사이즈 2만6000원.
핸들바가 좁거나 스템이 짧다면 ‘스피드 익스텐더 Lite’를 달면 깔끔하게 거치할 수 있다. 동호인은 역시 ‘간지’가 중요하지 않은가. ‘스피드 익스텐더 Lite’는 1만2000원.자전거 전문 종합 쇼핑몰 바이크프로(www.bicyclepro.co.kr)에서 비엠웍스 ‘슬림3 ZIP’과 ‘스피드 익스텐더 Lite’를 판매 하고 있다. ☞여기를 누르시면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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