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 통도사휴게소는 가을 관광주간을 맞아 1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경남 유명 관광지를 홍보하는 캠페인을 양산시와 함께 벌인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 휴게소 직원 등은 ‘가을 여행은 양산으로 오십시오’라는 현수막을 내걸고 양산 8경을 소개하는 안내문을 배포하는 한편 특산물을 함께 홍보한다.

휴게소 관계자는 “양산은 물론 경남 지역 여행 정보를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알림으로써 지역의 관광문화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