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헤럴드경제 보험대상’에서 보험대상인 금융위원장상에 한화생명, 금융감독원장상에는 교보생명과 NH농협손해보험이 공동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관련기사 15ㆍ16ㆍ17면
김두철 상명대 교수(심사위원장)를 비롯한 보험당국과 학계, 업계 보험 전문가로 구성된 8명의 심사위원들은 ▷공공성 ▷수익 기여도 ▷성장성 ▷독창성 등 4개 평가지표를 중심으로 엄정한 잣대와 평가로 13개사를 수상사로 꼽았다. 시상식은 오는 20일 오전 11시 소공동 플라자호텔 22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다.
▶금융위원장상: 한화생명 ‘한화생명 봉사단‘
▶금융감독원장상: 교보생명 ‘시니어클래스’, NH농협손해보험 ‘헤아림 해피하우스보장보험, 헤아림 생활안전보험’
▶고객서비스 혁신상: 현대해상 ‘7 Heart Service’, NH농협생명 ‘내맘같이’
▶사회공헌 혁신상: 신한생명 ‘36.5 LOVE, 365 FOREVER’, 동양생명 ‘수호천사와 함께하는 음악여행’
▶상품개발 혁신상: 삼성화재 ‘NEW엄마맘에 쑥드는’, KB손해보험 ‘내마음 아는 암보험’, 동부화재 ‘내마음든든화재보험1507’, 롯데손해보험 ‘무배당 롯데 사랑Dream 자녀보험’
▶마케팅 혁신상: 미래에셋생명 ‘고객행복센터’
▶올해의 설계사상: 메리츠화재 남미순FP
한석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