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신후가 중국 현지 합작회사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에 강세다.
15일 오전 10시 22분 코스닥시장의 신후는 전날보다 22.65%오른 30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엔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는 등 이틀째 오름세다.
신후는 전날 중국 동발주식유한공사와 80억원 규모의 공동출자를 통해 ‘ESS차이나’를 설립키로 했다고 밝혔다. 합작사를 통해 중국에서 ESS시스템을 생산,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중국 현지 합자회사 설립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는 “중국 현지 합자회사 설립을 위한 본계약 체결을 추진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실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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