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장건설, 신용등급, 재무건전성, 시공능력 등 각종 지표 최상위권 위치
문장건설은 신용등급, 재무건전성, 시공능력이 뛰어난 회사로 정평이 나 있다.
기업부채비율 최우수등급(A), 기업유동비율 초우량 기업(A), 국내 업계 상위 1% 수준의 차입금 의존도 최저수준 등 최고의 기업으로 평가 받고 있는 것이다. 또한 기업의 외형적인 성장 못지않게 고객과의 신뢰를 중요시 했다.
매일경제 살기좋은 아파트 2년 연속 최우수상(국토부장관상)의 영예를 차지한 것은 물론 2015년에는 시중은행 기업신용평가 A등급과 기업의 재무건전성 평가 항목 모두 A등급을 받았다. 또한 2013년에는 국세청으로부터 모법납세자상을 수상했다.
이러한 결과를 반영하듯 한 가구의 미분양도 없는 성공분양의 신화를 창조해 나가고 있다. 문장건설은 전국 곳곳에서 특화설계를 선보였다. 군산 최초 1000여 가구인 서군산 신북동 도시개발사업을 비롯해 대구 최초 여성 특화설계 아파트(대구 테크노폴리스 A-9블록), 익산 최초 인텔리전트 라이프 아파트(익산 부송지구 지구단위 계획지구) 등 차별화된 상품을 통해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오는 2020년에는 국내 건설사 도급순위 30위를 목표로 순항 중이다.
또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장치성 문장건설 대표이사는 직접 10억원을 출연하여 재단법인 하나장학재단을 설립했다. 복지, 문화, 장학사업 등 사회공헌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특히 장학사업은 사회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에 정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문장건설은 이 밖에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하고, 모두가 함께 잘 살 수 있는 세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복지, 자매결연, 문화나눔, 자원봉사 등 4가지 분야를 나누어 매년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매달 10일 클린캠페인을 전개하여 쾌적한 도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문장건설은 고품격 아파트를 지향하며 새로운 브랜드 ‘지엔하임’을 론칭한다.
지엔하임(Z:ENHEIM)은 ZEN(젠스타일)과 Heim(집)의 합성어로 유럽을 중심으로 한 전세계 건축, 패션, 인테리어 핵심 키워드인 젠스타일을 기본 컨셉으로 문장건설이 가지고 있는 주거에 대한 철학을 담은 고품격 아파트 브랜드다.
문장건설 관계자는 “고품격 브랜드 아파트 지엔하임은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차별화된 상품으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며 “새 브랜드인 만큼 초심을 잃지 않고 건설분야에서 입지를 강화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새 브랜드 지엔하임은 이달 선보이는 ‘평택 송담 지엔하임’에 처음으로 적용된다. 경기도 평택시 안중, 송담지구 79블록 1롯트, 80블록 2롯트에서 총 1073가구를 분양한다. 전용면적 59~84㎡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만 구성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