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SH공사(사장 변창흠)는 임원 3명과, 전문가 9명을 각각 공개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임원은 감사 1명과 비상임이사 2명이며, 전문가 9명은 법무, 해외사업, 리츠, GIS, 설계VE, 에너지 등 6개분야에서 공모한다.
SH공사는 주거복지와 도시재생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전문지식과 경험을 가진 전문가를 공모해 신규사업을 확대하고 공공디벨로퍼로서공사역할을 강화할 예정이다.
임원의 경우 오는 10월 29일까지 지원서 접수를 받아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12월중으로 임용 예정이다. 단, 감사의 경우 서류합격자에 한해 평판조회를 거쳐 면접심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전문가의 경우 오는 10월 26일까지 지원서 접수를 받아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11월 20일 정도에 임용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