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신촌, 이대 일대 대학생과 직장인 등 젊은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감안한 오피스텔이 분양을 목전에 두고 있어 화제다.
최근 자료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역세권에 위치한 오피스텔이 수익률이 높은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역세권은 지역간 교통연계가 좋아 고정수요 및 유동수요 등 넓은 지역에 걸쳐 풍부한 배후잠재수요를 갖기 때문이다.
서울 초역세권 도보권내 위치한 초역세권 오피스텔은 임대상황이 더 좋아 입소문을 타고 순식간에 팔려나가기 일쑤다.
6호선 마포구청역 2번 출구에서 도보로 1분 거리인 초역세권에 10월 중 본격적인 공급에 돌입하는 ‘상암 우남퍼스트빌스타’ 396실이 모델하우스 개관 전부터 몰리는 투자문의에 신바람이 났다.
1~2인 생활에 적합하도록 구성한 소형 평형에 실용성 위주의 주거시설을 모두 담았다. 강북, 강남과의 교통여건은 물론 쾌적한 주거환경에 상암DMC 개발호재로 인한 7만 여명의 수요와 주변 9개 대학 약 13만명의 풍부한 배후수요까지 품고 있다.
또 가좌역을 비롯한 3개 역이 인접해 있어 여의도 금융지구, 강남IT지구 등 수도권 내 대중교통여건도 좋다. 강변북로, 성산대교, 내부순환도로, 경인고속도로도 가까워 서울 도심을 비롯한 수도권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쾌속교통망까지 갖췄다.
단지 주변에는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농수산물시장 등 대형마트가 있고, 마포구청과 성산동주민센터 및 금융기관과 의료시설도 인근에 있어 생활편의를 높인다. 또 하늘공원을 비롯한 월드컵경기장, CGV 상암, 클럽문화와 예술거리가 있는 홍대, 신촌이 근거리에 있어 다양한 놀이문화 및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상암 우남퍼스트빌스타는 마포구 성산동 592-5번지 외 1필지에, 지하 4층~지상 20층, 총 396실로 건설된다. 지상 1층~지상 2층은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서고 지상 3층부터는 오피스텔로 조성된다.
KB부동산신탁에서 시행하고 우남건설에서 시공을 담당한다. PM•분양대행은 합동투자개발㈜이 맡았다. 상암 우남퍼스트빌스타 모델하우스는 10월 중순 오픈 예정이다.
문의 : 1800-78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