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쉬한 공간 구성에 전 세대 ‘층고 3.7m 높이 설계’ 까지

(주)금반석건설이 선보이는 여의도 시티빌이 프리미엄급 입지 조건으로 분양 후부터 조기마감을 예상하게 하고 있다. 1, 5호선이 만나는 신길역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해 더블역세권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데다, 생활인프라가 풍부하고 개발 호재까지 기대돼, 여의도를 중심으로 한 수요를 흡수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여의도시티빌은 14type 소형 아파트 26실과 12type의 오피스텔 94실 총 120실로 구성됐으며, 전 세대 층고 3.7m 높이 설계가 적용됐다. 같은 공간도 보다 넓게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젊은 층이 선호하는 모던하고 심플한 인테리어에 생활에 반드시 필요한 옵션까지 알차게 갖췄다.

1,5호선 신길역은 물론 영등포역과 여의도역 인근에 위치한 여의도 시티빌은 초역세권, 더블역세권의 이점으로 여의도나 마포까지 이동도 빠르고 편리하다. 또한, 영등포역을 통해 KTX 및 기차를 이용할 수도 있으며, 자가용이라면 영등포 로터리를 지나 당산, 영등포, 노량진, 올림픽대로 방향으로도 진입이 수월하다.

생활편의 시설을 바탕으로 안락한 생활을 누릴 수도 있다. 여의도 시티빌 주변으로 영등포 타임스퀘어와 CGV의 풍부한 문화 인프라에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을 비롯해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의 대형마트와 영등포종합시장이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한림대 성심병원까지 생활에 필요한 각종 편의 시설이 밀집돼 있다.

여의도공원, 샛강생태공원 또한 도보로 닿을 수 있어 퇴근 후나 주말에 라이딩과 런닝을 즐기는 젊은 층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돼 있다.

여의도 시티빌을 선보인 ㈜금반석건설 관계자는 “분양 관계자는 “분양 직후부터 문의 전화가 이어지는 등 예상보다 반응이 뜨겁다. 여의도, 마포, 영등포 등지의 젊은 직장인들의 니즈를 정확히 공략했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여의도, 마포, 영등포 등지로 출퇴근하는 고소득 직장인은 보금자리를 마련할 때 단순히 입지 조건이나 생활 인프라만 고려하지 않는다. 미래에 부동산으로서 가치가 상승될 수 있는 매물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 미래가치가 더욱 기대되는 여의도 시티빌은 이러한 니즈까지 완벽하게 채워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 중심지인 여의도는 기존 배후 수요가 풍부한 것은 물론, 금융특정개발진흥지구 지정으로 뉴욕 월가처럼 금융 관련 동북아 거점 도시로 집중 육성될 예정이다. 개발 호재를 기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등포, 신길, 노량진 등 3대 서울시 뉴타운 사업 또한 여의도시티빌 투자가치를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여의도시티빌 분양홍보관 방문은 전화 예약 후 가능하며 분양 관련 문의는 전화(1688-1053)로 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