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손은주 기자] ‘안녕하세요’ 솔로로 컴백한 김동완이 솔로 활동의 장점에 대해 밝혔다.2일에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서는 박준규, 이계인, 김동완, 슬리피가 248회 게스트로 출연해 출연자들의 고민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영자는 김동완을 ‘신화 씨’라고 소개하는 말실수를 저질러 웃음을 자아냈다.이영자는 곧 실수를 깨닫고 김동완에게 “솔로로 나오니까 좋냐”고 질문했다.이에 김동완은 “당연히 좋다. TV에 여섯 배로 나오니까 좋다”고 센스있게 답했다.이어 김동완은 통기타와 함께 'I'M FINE' 신곡 무대를 선보이며, 신화일 때와는 다른 밴드 음악을 들려주었다.김동완의 감미로운 목소리에 스튜디오 내 여성 방청객들은 열렬히 환호했다.힙합 그룹 언터처블에서 솔로로 컴백한 슬리피 역시 신곡 '기분탓'을 불러 스튜디오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다.이날 ‘안녕하세요’에서는 집에만 오면 손 하나 까딱하지 않는 귀차니즘 남편 사연과 매번 직장 동료를 끌고 다니며 운명의 여자를 찾는 남자의 사연 등이 전파를 탔다.한편 ‘안녕하세요’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 1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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