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금리 기조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예·적금을 포기하고 월세수익을 목적으로 수익형부동산으로 투자를 고려하고 있다.

특히, 직장인 배후수요와 유동인구가 확산되는 지역의 소형 오피스텔이 인기를 끌고 있다.적은 투자금으로 전국 평균 임대 수익률보다 높은 이익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서울의 소형 오피스텔의 투자를 생각중이라면 “여의도시티빌 오피스텔”을 고려해 볼만하다. 1호선, 5호선 신길역 초역세권에 선보이는 여의도시티빌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은 제1투자요건으로 손꼽히는 “배후수요”와 초역세권입지를 갖추고 있다. KBS, MBC, SBS, GS홈쇼핑, LG전자 등 방송타운과 여의도 국제금융센타 직장인, 영등포 상업지역의 종사자, 마포직장인들까지 흡수되는 특급입지를 갖추고 있다.

교통 또한 뛰어나다 1호선, 5호선 신길역과 영등포역의 KTX를 도보로 이용가능하며 올림픽도로, 서부간선도로, 경인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이 잘 갖추어져 있어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현재 공사가 한창중인 영등포동1가 30번지에 위치한 여의도시티빌오피스텔은 14type 도시형생활주택 26실과 12type의 오피스텔 94실 총120실로 구성되며 1F 독점상가 6호실도 분양예정이다.

전세대 3.7m의 높은 층고와 복층으로 설계되어 활용도와 개방감이 뛰어난 소형 오피스텔이다. 특히 복층설계는 주거용으로 사용할 경우 윗층은 침실, 아래층은 거실 또는 사무실 등의 개인적인 공간으로 만들 수 있다. 또한 사용 용도에 따라 자주 사용하지 않는 짐을 올려 둘 수도 있고 수납공간으로 사용하는 등 공간 활용을 극대화 하였다.

생활인프라도 인기요인에 한 몫하고 있다.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 등 문화 인프라와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종합시장, 노량진수산시장 현대화, 한림대 성심병원 등 각종편의시설이 밀집되어있다. 또한 여의도공원, 샛강생태공원이 도보로 닿을 수 있는 거리에 위치해 도심 속에도 쾌적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다.

분양관계자는 탄탄한 임대수요와 여의도는 물론, 신길 뉴타운개발과 영등포 뉴타운개발, 노량진 뉴타운개발 등의 개발호재와 영등포역세권과 신길역세권주변으로 신규 복층오피스텔 공급이 없어 복층을 선호하는 투자자와 실수요자들로 품귀현상을 예상한다고 전했다.

자금관리는 생보부동산신탁에서 입주까지 안전하게관리하며 계약금10% 중도금무이자혜택, 모델하우스 사전예약을 하면 대기시간 없이 원활하게 모델하우스 관람 및 주차 안내를 받을 수 있고 분양을 위해서는 먼저 신청금 100만원을 예금주 (주)생보부동산신탁 계좌로 입금한 뒤 호수를 배정받은 후 방문상담을 통해 계약 체결이 가능하다. 신청금은 미계약시 전액 환불된다. 입주는 2016년 12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661-5706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