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지코 Boys and Girls 대시한 女아이돌만 15명?
블락비 멤버 지코가 솔로로 컴백한 가운데 지코의 과거 대시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코는 과거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 출연했다.
지코는 이날 방송에서 “활동할 때마다 평균 4명의 걸그룹 멤버에게 대시를 받는다”고 깜짝 고백했다.
그러자 블락비 멤버들은 “정말 많다. 한 15명 된다”고 폭로했다.
이에 지코는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며 “그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지코는 “블락비(멤버) 재효 형이 이걸 인정 못한다.재효 형은 ‘지코가 나보다 못생겼는데 왜?’라고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3일 공개된 지코의 새 싱글앨범 ‘파트원’의 타이틀곡 ‘보이스 앤 걸스(Boys and Girls)’는 오전 7시기준 국내 최대 음원 사이에서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