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 상한제 폐지를 담은 부동산 3법이 발표된 이후 미분양 물량이 크게 감소하고 있다. 이 같은 현상은 올 4월 이후 전세난과 재건축 이주수요가 겹치면서 더욱 두드러지는 분위기다.

전문가들은 개발 호재가 풍부한 수도권 중대형 알짜 미분양 아파트를 눈 여겨 볼 것을 강조하고 있다. 건설사들마다 파격적인 가격정책과 각종 혜택으로 실수요자들을 맞이하면서 시세차익과 프리미엄까지 노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파격적인 가격정책으로 인기몰이 중인 수도권 중대형 미분양 아파트 ‘수원 아이파크시티 2차’가 내집마련 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로부터 인기몰이 중이다. 선호도 높은 123㎡(49평형)은 물량이 얼마 남지 않아 품귀현상마저 보이면서 이달 중 마감이 유력하다는 소식이다.

수원 아이파크시티는 총 7천여세대의 미니신도시급 대단지 아파트로 1,3,4차는 이미 분양이 완료되어 현재 프리미엄이 붙어 있는 상태다. 특히 수원 권선구 일대에는 즉시 입주 가능한 새 아파트가 없어 수원아이파크시티 2차도 잔여물량이 마감되면 프리미엄이 형성될 가능성이 크다.

잔여물량을 주변시세 대비 3.3㎡당 최고 300만원이나 저렴한 파격적인 가격으로 분양 중이며, 계약조건은 계약금 1천만원이다.

지하철 1호선 세류역이 인근에 위치하고 1번국도, 남부우회로, 동수원로 등을 이용해 인접지역으로 접근이 수월하다. 단지 인근에 이마트가 위치해 있으며, 갤러리아 백화점, 그랜드 백화점, 애경백화점 등 대형 백화점과 농수산물시장, 홈플러스 등 각종 생활 편의시설이 가깝다.

몇 개 동 단위로 지형이나 조경, 시설물, 색채계획 등이 차별화되는 ‘아일랜드’라는 새로운 개념의 조경이 적용된 것이 돋보인다. 에너지효율을 높여 관리비가 절감되도록 대기전력 차단장치, 고효율 조명기기, 고성능 단열재 등을 설치한 것도 특징이다.

단지 내로 흐르는 총 길이 2.6km의 장다리천, 우시장천은 맑은 물이 흐르는 생태 하천으로 복원되고 이를 따라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 등이 조성됐다. 이를 통해 6만㎡의 근린공원, 친수광장, 소공원 및 어린이공원 등이 자연스럽게 하천과 단지를 연결하는 친환경 단지를 형성했다.

아이파크시티 내에 한림시립도서관, 곡정초등학교가 개교했으며 고등학교 1곳도 2016년 개교 예정이다. 단지 내 독서실, 어린이도서관은 물론 헬스, 골프, 요가, 에어로빅, 실내배드민턴 등을 즐길 수 있는 대규모 휘트니스센터와 공용세탁실 등이 들어섰다.

또한 농구, 배드민턴, 인라인 스케이트 등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건강한 여가활동을 하면서 체력도 단련할 수 있는 스포츠공원도 특징이다.

인근 30분 거리에 약 3만 명이 근무하는 삼성디지털시티가 위치하고 있고,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기흥캠퍼스와 동탄·광교테크노밸리, 삼성전자 반도체, 삼성모바일 부품연구소 등 20만 종사자들의 산업도시의 배후주거단지로 미래가치가 풍부하다.

부동산 관계자는 “부동산 3법 통과 이후 전세가율이 높은 수원지역에서 미분양 알짜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높게 나타났다”면서 “가격경쟁력이 뛰어나고 향후 프리미엄 기대가 높은 중대형 평형에 투자자들까지 몰리면서 품귀현상마저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수원 아이파크시티 2차 모델하우스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빠르고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며 아파트 내부 관람은 담당자 동행 하에 가능하다.

문의: 031-222-2144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