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그녀는 예뻤다' 10회 예고편 캡처
사진 : '그녀는 예뻤다' 10회 예고편 캡처

‘그녀는 예뻤다’ 10회 예고편이 공개돼 화제다.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가 본격화된 황정음-박서준-최시원의 삼각관계를 예고했다. 지난 9회에서는 환골탈태한 김혜진(황정음 분)과, 혜진을 점점 더 신경 쓰기 시작한 지성준(박서준 분)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을 설레게 한 것.특히 방송 말미 전파를 탄 ‘그녀는 예뻤다’ 10회 예고에서는 지성준이 “김혜진 씨라 달려간 거였어요. 처음엔 사실 좀 거슬렸어요. 어제부로 확실히 알아버렸어요. 나 김혜진 씨가 신경 쓰여요”라고 자신의 마음을 고백해 보는 이들의 가슴까지 뛰게 했다.혜진 역시 김신혁(최시원 분)으로 추정되는 인물을 향해 “나 성준이가 좋아요”라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놔 러브라인 급물살을 예고했다.여기에, 혜진을 짝사랑하고 있는 신혁은 “제 자리로 돌아오면 다시 부편한테 가는 거야?”라고 질투를 드러내고 성준과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하는 등, 혜진에 대한 한 결 같은 사랑을 보여주며 이들의 삼각관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한편 ‘그녀는 예뻤다’ 10회는 오는 21일 밤 10시에 방송 예정이다.노연주 기자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