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모바일 액션 게임 '몬스터 길들이기 for Kakao(개발사 넷마블몬스터)' 이용자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가을 이벤트를 시작했다.먼저 오는 21일까지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1회에 한해 7성 합성 전용 몬스터 소환서를 획득할 수 있는 선물 상자를 제공한다. 7일 동안 상자를 모두 모으면 7성 몬스터 '최종병기란' 및 '염화의 로아노'를 획득할 수 있다.함께 진행하는 일일 미션 이벤트에서는 미션을 통해 획득한 단풍 및 은행 아이템으로 '몬스터 길들이기' 퍼즐, 피규어 6종 세트, 외장 배터리 등 실물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이 외 이용자가 지정된 시간에 게임에 접속 시 경험치 및 골드 2배를 제공하며, 오랫동안 '몬스터 길들이기'를 즐겨준 이용자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365일 접속 시 지원형∙방어형∙공격형∙복합형 등 각 유형별 한계돌파 몬스터를 지급하는 혜택도 추가했다.넷마블 한지훈 본부장은 "풍요로움의 상징인 가을을 맞아 '몬스터 길들이기' 이용자들에게 다채로운 혜택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이벤트 외에도 캐릭터 밸런스 조정, 영웅대전 보상 개편 등 이용자 편의성 강화를 위한 업데이트도 함께 이뤄져 한층 더 즐겁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몬스터 길들이기'는 개성 넘치는 몬스터를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핵심 재미와 안정적인 서비스를 통해 모바일 RPG 장르 최초 양대마켓 최고매출 1위 달성, 최고 동시접속자수 33만 돌파 등 대기록을 세우며 모바일 RPG의 대중화를 견인한 게임이다. 지난 2013년 8월 13일 출시해 서비스 2년이 넘는 지금도 매출 최상위권을 유지하며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나가고 있다.게임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 모바일 홈페이지(http://mobile.netmarble.net) 및 공식카페(http://cafe.naver.com/monstertamin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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