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소정 기자] 그룹 트와이스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오는 20일 데뷔 쇼케이스를 앞두고 있는 그룹 트와이스가 화제인 가운데 박진영과 함께 한 인증샷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11일 박진영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업로드된 사진에는 녹음실에서 촬영한 트와이스와 박진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진영은 "식스틴이 트와이스가 되어 드디어 세상에 나가네^^ 순수한 척 할 필요도 없고 날라리인 척 할 필요도 없어. 밝고 건강하고 재미있는 너희 모습 그대로 충분하단다 홧팅!"이라는 글을 함께 올리며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공개된 사진에는 트와이스의 상큼 발랄한 표정과 박진영의 흐뭇한 미소가 어우러져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트와이스 멤버들 모두 화려한 비주얼과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어 사진을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한편 트와이스는 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 ‘식스틴’을 통해 선발된 최정예 멤버(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로 구성된 팀으로 오는 10월 20일 데뷔 앨범 ‘THE STORY BEGINS'를 발표한다.타이틀곡 ‘OOH-AHH하게(우아하게)’는 미쓰에이의 ‘다른 남자 말고 너’와 GOT7의 ‘니가 하면’을 연달아 히트시킨 작곡팀 ‘블랙아이드필승’이 작업을 맡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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