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형부동산 시장이 하반기를 맞아 활기를 띠고 있다. 가을 부동산 성수기의 도래와 저금리 장기화가 맞물려 투자 가치가 있는 알짜 상품에 투자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수익형부동산은 은행 금리 대비 2~3배 높으면서도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 상권이 검증된 지역 상가는 물론 입지가 좋은 오피스텔들도 성황리에 팔려 나가고 있다.
이에 대해 부동산전문가들은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위해서는 교통이 편리하고 임대수요가 풍부하면서 향후 개발호재가 관측되는 지역에 대해 충분한 사전 조사를 거쳐 투자가 이뤄져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오피스텔 투자의 수익과 안정성을 높이려면 공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초역세권이나 대학가, 개발단지 인근 등 젊은층의 경제활동층이 밀집해 배후잠재수요가 풍부한 지역에 투자해야 한다.
20~30대 직장인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역세권 오피스텔은 배후지역에 젊은 층의 잠재수요가 많기 때문에 경기 침체기에도 안정적인 투자 수익을 거둘 수 있어서다.
특히 지하철역에서 3분 이내 거리의 초역세권 오피스텔은 대중교통이 편리한 것은 물론 역 주변에 밀집한 쇼핑시설 등 생활편의시설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어 인근 지역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임대시세를 나타내는 것이 일반적이다.
역세권 오피스텔 중에서도 요즘은 배후잠재수요가 안정적인 대학가 인근이나 출퇴근이 편리한 도심 인근 역세권 오피스텔들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인근 9개 대학수요와 상암DMC 직장인수요를 배후로 갖춘 6호선 마포구청역 인근 오피스텔은 공실을 찾기 힘들 정도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마포구청역 도보 1분 거리 초역세권에 들어서는 ‘상암 우남퍼스트빌스타’가 부동산 투자자들의 이목을 끈다. 이 오피스텔은 KB부동산신탁에서 시행하고 우남건설에서 시공한다. PM•분양대행은 합동투자개발㈜이 담당한다.
오피스텔은 지하 4층~지상 20층 1개 동 규모, 총 396실로 구성된다. 풍부한 배후수요와 뛰어난 교통여건,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로 수익성과 안정성을 고루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상암 우남퍼스트빌스타가 위치한 마포구청역 인근은 홍익대,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등 대학가와 인접해 있어 예전부터 풍부한 배후잠재수요를 자랑하는 곳이다.
또한 이 지역은 상암DMC개발 수혜지역으로 LGCNS, 팬택, MBC, KBS, CJ 등의 IT, 미디어 기업 등 800여개 업체가 들어와 있고 2015년까지 삼성SDS 등 IT 대기업이 추가로 들어설 예정이다. 여기에 최근 MBC까지 상암 신사옥으로 이전함에 따라 수요가 대폭 늘어나 임대료 상승의 여지도 충분한 곳이다.
마포구청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상암동이나 합정동에 비해 임대료가 저렴하고 6호선 마포구청역과 가까워 대학생과 상암DMC 직장인들의 임대문의는 많으나 임대물건이 거의 없어 최근 공급된 오피스텔도 조기분양이 완료되고 조망이 좋은 곳은 프리미엄이 형성돼 있다”고 밝혔다.
풍부하고 지속적인 배후잠재수요로 안정적인 수익률을 원하는 투자자라면 저금리시대에 눈 여겨볼 만한 투자상품이다.
문의) 1800-43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