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엘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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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김빈우가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김빈우가 11일(오늘)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품절녀가 된다. 결혼식은 일반인인 예비신랑을 배려해 가까운 친척과 지인들만을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김빈우 예비 신랑은 1살 연하의 사업가로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알게 돼 올해 초 진지한 만남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빈우는 지난 8월 결혼 소식을 전할 당시 소속사를 통해 “짧은 시간이지만 서로 소통하며 소소하고 행복하게 살기로 약속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빈우는 최근 ‘불굴의 차여사’에 출연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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