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아파트 흥행돌풍, 오피스텔이 ‘바통’ 이어받는다
서울 전셋값이 연일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탈 서울화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이에 따라 서울 전세 매물을 구하지 못한 인구들이 수도권 인근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이 같은 전세난에 따라 남양주시(다산신도시), 김포시(한강신도시), 화성시(동탄2신도시, 남양뉴타운), 파주시(운정신도시) 등 2기 신도시가 새로운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서울 생활권이 가능하면서도 서울 매매가격 보다 낮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인구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하남미사 강변신도시 또한 지하철 5호선 연장계획이 발표되면서 한강조망권 마지막 ‘노른자’로 주목받고 있다.
미사강변도시는 한강을 낀 수도권 ‘마지막 공공택지지구’라는 희소성과 서울 인접성, 녹지보전 등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춘 데다 수도권지하철 5호선 미사역 개통(2018년 예정)으로 마지막 퍼즐이 완성됨으로써 수도권 블루칩 주거지역으로 떠올랐다.
이에 따라 경기 하남 미사 강변신도시 오피스텔 분양전쟁이 발발하고 있다. 미사역 르보아리버를 시작으로 효성, 현대건설, 대우건설 등 8개 시행사와 6개 시공사에서 총 5951실을 분양하면서 수도권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이 가운데 가장 먼저 분양을 시작한 미사역 르보아리버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해 말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공급된 아파트의 경우 대부분 청약 1순위가 마감됐으며 프리미엄까지 붙는 등 흥행에 성공하면서 오피스텔 또한 기대를 얻고 있기 때문이다.
‘한강 조망권’ 미사 르보아리버 오피스텔은 미사강변 신도시 중심상업지구(10-3블럭)에 상가 33실(1~3층)이 포함된 오피스텔 1개동으로 지어진다. 총 336실 규모의 오피스텔은 계약면적 50㎡(280실), 64㎡(56실) 2개 타입으로 모두 원룸형 이다.
-미사강변신도시, 대체주거지 주목↑
미사강변도시는 오피스텔의 주거 및 임대여건도 뛰어나다는 평가다. 판교, 광교, 위례신도시와 비교 시 토지 면적 대비 세대수가 월등히 높아 최근 전셋값 상승과 맞물리면서 ‘대체주거지’로 떠오르기 때문이다. 특히 지하철 미사역 5호선 연장계획이 이 같은 대체주거지의 ‘불’을 지핀 상태다.
하남미사 르보아리버 오피스텔은 5호선 미사역 5번 출구 앞에 위치해 도보로 1분 내 이동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초역세권’ 오피스텔로 분류된다. 미사역 ‘르보아리버’ 오피스텔은 미사 강변 신도시 12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중심상업지역에 들어설 예정이어서 미래가치 또한 풍부하다는 평가다.
특히 아름다운 한강 조망권을 끼고 있어 전 실의 50% 이상은 한강 조망이 가능해 분양을 원할 경우 서두르는 편이 좋다는 조언이다.
인근 배후수요 또한 풍부하다. 삼성엔지니어링을 비롯한 10개 기업이 입주하는 강동첨단업무단지, 200개 기업이 입주를 앞두고 있는 엔지니어링 복합단지, 외식과 문화를 겸할 수 있는 복합명품쇼핑몰인 하남유니온스퀘어 그리고 고덕상업업무 복합단지 등이 자리하고 있어 잠재적 수요자 또한 높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수익형 부동산 선택 시 가장 고민하는 부분이 바로 공실률 인데, 하남시의 경우 약 7만명의 종사자들이 근무하고 있어 공실률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 했다.
미사강변신도시의 마지막 퍼즐인 지하철 5호선 연장이 예정되면서 교통편의성 또한 갖췄다.
지하철 5호선이 서울 잠실, 강남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올림픽대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서울~춘천간 고속도로도 연결된다. 또 천호~하남 간 간선급행버스(BRT)가 개통되면서 강남 생활권 또한 가능하다.
문의 1661-61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