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듀오 무이앤미로가 첫 미니앨범 ‘무이앤미로(Mooy&Miro’를 발표했다.
무이앤미로는 무이(보컬ㆍ피아노)와 미로(기타)로 구성된 듀오로 지난 2011년 결성돼 홍대를 중심으로 활동해 왔으며 2013년 MBC 드라마 ‘메디컬탑팀’ OST에도 참여한 바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어 데이 인 더 파크(A Day in the Park)’를 비롯해 ‘나를 위한 노래’ ‘내게 가까이’ ‘밤의 끝으로’ 등 5곡이 담겨 있다.
한편, 무이앤미로는 오는 16일 복합문화공간 ‘무(mu)대륙’에서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