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경제=장민경 기자] 황재근이 인종차별 받은 일화를 전했다.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황재근은 벨기에 유학 중 소수민족인 동양인이었기 때문에 차별을 받았다면서도 웃음으로 승화시켜 폭소케 했다.독특한 매력의 디자이너 황재근, 명불허전 대륙의 퀸 빅토리아, 아역 이미지 벗고 성인 연기자로 완벽하게 자리매김한 이민호, 연기는 물론 춤, 노래까지 못하는 게 없는 만능 연기자 김희정이 ‘왕실특집 “우왕우왕우왕~”’에 출연해 라스와 걸맞은 기품 있는 토크를 선보였다.김희정은 영화 촬영 때 진짜로 술을 마시면서 연기를 했는데 눈을 떠보니 집이었다면서 나중에서야 자신의 연기를 보니 가장 좋았다더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국진은 고두심이 미아리고개 넘는 역할을 할 때 3일을 굶었다 비유해 폭소케 했다.한편 이민호는 연예계 소문난 주당이라면서 동명이인 이민호는 술을 잘 마시지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견제해 웃음을 자아냈고, 동명이인 이민호를 맡던 매니저가 자신과 이민호를 비교하는 말을 하는 것 같다며 고개를 갸웃했다.이민호는 매니저가 동명이인 이민호는 파티를 열며 통 크게 한턱 쐈다는 말에 “나한테도 쏘라는 건가?”싶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김구라는 매니저가 본사에 있다가 지방에 온 듯한 느낌일거라며 폭소케 했다.김구라는 동명이인 이민호가 군대에 가 있는 동안을 노려보라 조언했지만 이민호는 유승호의 경우도 금방 갔다와 아닌 것 같다며 갸웃했고, 규현은 진작 군대 갔다올 것을 그랬다며 어두워져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황재근은 아버지가 교사여서 자신도 많이 배웠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어머니가 결혼 전 디자이너여서 자신을 두고 ‘요상한 아들을 낳았다’는 말을 했다며 폭소케 했다. 그리고 학교를 다닐 당시 영어를 잘 몰라 동기에게 물어보면 동기가 짓궂은 장난을 하거나 따돌림을 했었다는 일화를 전했다.그리고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병원에 입원할 정도로 몸이 아팠다 말하는데 학교 동기가 자신의 입원을 두고 좋아했었다며 학교에서 모범생이었다 말하며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빅토리아는 뽀로로 애교를 보여주는데 중국에서는 오히려 애교가 없는 편이라 말했고, 애인에게 부탁하거나 투정을 부릴 때는 애교 말투가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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