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부터 뜨거운 열기를 내뿜고 있는 울산 아파트 분양시장에서도 남구는 가장 ‘핫’한 지역으로 꼽힌다. 남구는 특히 최근 울산지역 재개발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남구에서도 신정동 일대는 울산에서 전통적인 중심지의 이미지가 강하고 예로부터 부와 명예를 가진 사람들이 사는 곳으로 서울 강남과 비슷한 이미지다.
울산의 구시가지 신정동 일대가 점차적인 강변미래도시 개발을 통해 울산의 중심지로 새롭게 탈바꿈하려 하고 있다. 태화강변 울산시민공원을 중심으로 점차 재개발이 진행 중이며 두산위브더제니스, 강변센트럴하이츠, 신정푸르지오 등이 이미 들어섰으며 그 중심에 ‘신정강남마을’ 656세대가 들어선다.
‘신정강남마을’은 59㎡, 74㎡, 84㎡ 타입으로 최대 지상 25층 아파트 11개 동 규모 총 656세대로 구성되며,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된다. 남동향과 동향 배치도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4bay 방식으로 시공, 풍부한 일조, 풍향, 조망권 확보가 용이할 뿐 아니라 동 사이가 넓게 떨어져 있어 개인적인 사생활까지 보장된다.
‘신정강남마을’은 울산 교통의 중심에 위치해있으며, 울산IC, 울산역, 태화강역, 울산시외버스터미널, 울산공항 등이 인접해있어 시외 접근성이 양호하다.
또 ‘신정강남마을’은 울산지역 전통적인 명문 학군으로 반경 1km 내 초·중·고교가 밀집돼있다.
아울러 인근에 울산광역시청, 울산예술회관,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롯데마트 등 주요관공서와 생활편의시설이 위치해있으며, 태화강변 울산시민공원을 끼고 있어 천혜의 웰빙환경이 조성돼있다.
총 656세대 중 404세대를 선착순 동∙호수 지정으로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다. 울산·경남 지역에서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 세대주(전용면적 85㎡ 이하 1주택 소유자 포함)가 대상이며 청약통장은 필요 없다.
문의전화: 052-971-0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