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부동산 투자 유망 지역은?이제 국내 부동산 시장은 실수요 중심의 시장으로 재편되고 있으며, 부동산 투자의 새로운 솔루션이 필요하다. 과거의 ‘무조건 사놓고 오르기’만 바라는 부동산 투자 패턴은 잊어야 한다. 최근의 국내 개발 흐름의 트렌드는 권역별 개발이다. 지방자치제가 점차 활성화되며, 각 권역별 장점을 극대화하는 개발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여기서 가장 눈여겨봐야 할 투자포인트는 종단과 횡단 교통망이 교차하는 지역이 향후 개발이 활성화 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는 점이다. 실제로 최근 개발중인 혁신, 기업, 행정, 관광도시들은 각 개발축의 교차점이자 새로운 거점도시로써 이를 증명하고 있다. (주)휴머니스트 정재환 대표는 “부동산 개발과 투자의 기본은 땅의 가치(도로, 토목공사의 유무), 희소가치(주변개발), 미래 가치(유입인구) 등 ‘3대 가치’이다. 이 세가지 요인이 교집합을 이루는 지역의 개발과 투자가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통상적으로 대규모 교통망(고속도로, 간선도로, 지하철, 경전철 등)확충지역, 국책사업지역, 택지개발지구, 신도시(기업, 혁신도시)배후지역 등이 3대 가치를 갖춘 지역으로 구분할 수 있다. 또한 국내 삶의 질이 높아지는 추세에 따른 친환경, 레저, 휴양 시설 개발이 활성화 되는 지역의 투자가 최근의 성공적인 투자 트렌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러한 최근의 추세를 감안 한다면 종단과 횡단 교통망이 교차하고, 다수의 기업이전, 산업/관광단지 개발이 진행 및 확정 되어있는 ‘중부 내륙축의 중심. 기업도시 충주’ 지역이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단연 최고라 할 수 있다”라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다.
-충주 투자의 메인 포인트 앙성을 가다충주시 앙성면 지역은 충주기업도시와 충주경제자유구역에 인접해 있는 우수한 입지를 지닌지역이다. 최근 충주에 대기업들의 입주가 가속화 되면서 배후 주거지역으로 앙성 지역의 주택부지를 매입하려는 기업과 개인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 충주 내 핵심 도로인 38국도가 지나고 이를 통해 중부내륙고속도로 감곡IC로의 진출입이 원활하다. 또한 2016년 장호원~충주~문경으로 이어지는 중부내륙철도의 역사인 돈담역이 들어설 예정으로 도로와 철도를 통해 1시간대 서울, 수도권으로 출퇴근이 가능한 지역으로 편입되었다. 실제 지난 10월 29일 충북도에 따르면 중부내륙선 철도건설 사업은 이천(부발역)~충주~문경을 잇는 94.3km의 신설 철도로서, 1조 9269억 원이 투입되며 총 8개 역이 신설된다. 1단계 이천~충주 구간(54.0km)과 2단계 충주-문경 구간(40.3km)으로 나뉘어 추진 중이며, 지난 9월 1단계 구간의 모든 설계를 마쳤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서울~충주 운행시간은 현재 1시간 40분(고속버스 이용시)에서 64분으로 36분이 단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11월 4일 충주역 광장에서 중부내륙선(이천~충주) 철도사업의 기공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러한 호재와 더불어 예로부터 깨끗한 자연환경과 온천이 유명한 앙성 지역에 최근 복합리조트, 온천 치료시설, 워터파크, 상업지역 등 관광시설단지가 어우러진 돈산리 일대 88만㎡ 규모의 돈산온천이 조성될 계획이다. 이에 최근 앙성 지역에 100세대 규모의 ‘아리주말주택단지’가 분양이 100% 완료되는 등 높은 실수요 및 투자 열기를 실감할 수 있다. 향후 돈담역을 통해 수도권 전철과 연계된 편리한 교통여건을 바탕으로 국내 관광객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지역 내 연계도로와 현재 보다 더 많은 숙박 시설확보가 시급한 실정이다.(주)휴머니스트 정재환 대표는 “국내 최고의 산업, 물류, 관광도시로 발전하는 충주 지역 내 상업, 주거용지 등의 개발압력이 늘어나고 있다. 다수의 대기업과 그에 따른 협력업체들이 입주하고 있는 충주 지역은 현재 유입되는 막대한 고용인원과 향후 유입인구에 비해 상업, 주거용지의 절대부족으로 충주 지역 내 개발이 가능한 토지의 희소성과 가치는 크게 상승하고 있다. 특히 충주기업도시와 충주경제자유구역에 인접한 앙성지역은 배후주거지, 휴양지로서 각광받고 있어, 기초토목 공사를 마친 부동산(주거용지)은 향후 가치가 높게 형성되고 있다” 강조했다.-최근 부동산 투자의 트렌드는 레저와 휴양골프장, 스키장, 워터파크, 팬션, 타운하우스, 캠핑, 카라반 등 레저, 휴양 관련 산업의 성장이 우리의 예상보다 강력하고 속도 또한 빠르다. 이는 주5일 근무제 정착과 레저, 휴양 문화에 대한 라이프스타일의 전환, 건강을 중시하는 웰빙 추세에 힘입어 급성장하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한 연구기관의 조사에 따르면 현재 국내 레저시장 규모는 40조원을 넘어섰으며, 국민 1인당 레저비 지출액도 연 평균 120만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주)휴머니스트 정재환 대표는 “레저산업은 자원, 자동차 등의 산업과 함께 세계8대 산업으로 21세기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주목 받고 있다. 국내는 GDP[국내에서 일정기간 내에 발생된 재화(財貨)와 용역(用役)의 순가치(純價値)를 생산 면에서 포착한 총합계액(總合計額)]의 비중이 4%로써 전세계 GDP 비중 12%에 비해 3배 가량 낮아 높은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용이 없는 현 성장시대에 고용 창출과 지역 균형 발전의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추세이다” 라고 평가 했다. 이러한 추세에 발맞추어 (주)휴머니스트에서는 충주시 앙성면 조천리 일대 남한강 조망이 가능한 6,600㎡ 규모에 펜션(20세대), 캠핑&카라반(50~60구역) 등이 들어서는 복합캠핑장을 건설 및 분양 중에 있다.
이곳 복합캠핑장은 충주기업도시, 충주경제자유구역, 중부내륙고속도로 감곡IC, 돈산온천, IMK패션단지 등과 차량으로 5~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충주의 기존 중심지역과도 인접해 생활편의 시설과 의료시설 등을 쉽게 이용 할 수 있다. 특히 11월 4일 기공식을 갖는 중부내륙선 1구간 내 동남역 예정지와 5Km 거리에 위치해 서울과의 뛰어난 접근성을 확보할 수 있는 것이 커다란 장점이다. 최근 캠핑문화의 확산과 더불어 편안함과 고급스러움을 추구하는 캠핑족이 늘면서 주로 유럽이나 미국 등 선진국에서 대중화된 캠핑카라반을 직접 구입하려는 캠핑 매니아층의 욕구 변화를 반영해 (주)휴머니스트에서는 토지와 카라반을 동시에 판매하고 있다. (주)휴머니스트 정재환 대표는 “캠핑 고객들이 카라반을 장만하려 해도 설치해놓고 이용할 수 있는 경관 좋은 땅이 있어야 하고 전기,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까지 갖추어야 하기 때문에 곧바로 실행에 옮기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또한 주말 위주로 이용하고 나머지 시간에는 비워두기 때문에 도난이나 파손 등 관리상의 어려움도 고민이다. 이에 당사에서는 캠핑매니아들의 이런 어려움을 감안해 우수한 입지를 지닌 땅과 카라반을 동시에 판매하고 단지형태의 카라반 파크를 조성한 뒤 상주 관리인을 두어 위탁운영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에 따른 기반시설 공사는 (주)휴머니스트에서 완공할 예정이다” 라고 설명했다. 국내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제 부동산 투자는 달라져야 할 시기이다’라고 조언하고 있다. 이에 대해 (주)휴머니스트 정재환 대표는 “향후 국내 부동산투자는 주택, 토지 등과 같이 일반적으로 처분 후 소득이 이루어지는 즉 ‘자본적 수익상품(capital gain)’은 물론 오피스텔, 상가, 원룸 및 최근 트렌드인 펜션, 카라반 등에 이르기까지 매달 고정적인 수익을 취할 수 있는 ‘수익형 투자상품(income investment)’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고령화 사회로 진입할수록 전체 자산 포트폴리오에서 고정자산과 수익형 자산의 비율을 합리적으로 조정할 필요가 있으며, 미래가치 상승에 따른 처분 후 수익과 고정적인 임대수익 및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일석삼조의 현명한 투자가 필요한 시점이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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