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지구에 핵심 상권 내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초저금리 추세가 이어지는 상황에 풍부한 배후수요가 뒷받침돼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서울 강서구 마곡,가양동 일대에 조성되는 마곡지구는 약366만5000㎡의 대규모 택지개발지구다. 판교 테크노밸리의 5배, 상암 DMC의 6배 규모로 LG, 코오롱, 롯데 등 40여 대기업과34개 중소기업 등이 입주하는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조성된다. 첨단연구 단지를 비롯해 대학병원과 학교, 주거단지 생활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제2의 코엑스로 불리는 특별계획구역(MICE산업단지)등 대규모 개발 호재를 품고 있어 미래가치는 더 상승할 것이라는 게 부동산 전문가들의 전망이다. 또한 현재 강서구에 적용되고 있는 ‘공항고도제한’을 완화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마곡지구가 한번 더 주목받고 있다.

마곡지구 내에서는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춘 C3블럭에 관심을 가질 만하다. 특히 사전청약을 진행 중인 마곡더랜드파크가 눈에 띈다. 완공 시 연간 20만명의 고용유발 효과와 50조원 이상의 생산유발 효과가 기대되는 마곡지구는 주거단지인 1지구, 산업, 업무단지인 2지구, 보타닉공원인 3지구로 나뉘어 개발되고 있다. 아시아 최대의 보타닉공원은 여의도공원 2배, 마곡지구 전체 면적의20%에 달하는 규모로 자연형 호수, 도시숲, 가로수길 레스토랑, 생태습지, 노인복지관 등이 조성된다. 연내 착공에 들어가 2018년 완공 목표다.

마곡더랜드파크는 연면적 5만9614.31㎡, 지하3층 지상13층 규모의 상업시설이 들어서는 랜드마크 오피스로서 9호선 마곡나루역 인근권역 오피스중에서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또한 4층에 휘트니스, 골프연습장 및 회의실 등 규모만큼이나 수준 높은 부대시설을 갖추며, 지하3층까지 원스탑으로 설계된 주차장은 3개동을 연결하는 넓은 면적으로 조성된다.

또한 마곡더랜드파크는 1군 건설사인 두산중공업(주)을 시공예정사로 선정을 해 놓았을 만큼 마곡지구 내 동급 분양단지와 차별화를 두고 있다.

마곡더랜드파크는 총 3개동으로 2층~4층과 13층은 전체가 브릿지로 연결되어 같은 동처럼 이동이 가능하며, 지하에 창고를 두어 모든 상가와 오피스 입주민에게 제공하고 모든 오피스에는 발코니가 무상 제공된다는 게 분양 관계자의 얘기다.

무엇보다 마곡지구 비즈니스타운에 들어서는 트리플역세권 오피스로서 투자가치가 뛰어나다. 9호선 마곡나루역, 5호선 마곡역 및 공항철도 마곡역(예정)등을 모두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차량을 이용해 여의도 약 20분, 강남 약30분대에 닿을 수 있다.

더랜드파크는 분양 관계자는 “마곡지구에 많은 대기업들이 입주할 예정이지만 실질적으로 업무를 볼 만한 공간이 없어 대규모 업무공간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마곡 오피스의 경우 전용7~13평으로 섹션오피스의 장점을 극대화했다”고 말했다. 섹션오피스(section office)란 규모가 큰 업무용 빌딩을 잘게 쪼갠 것으로, 일반 빌딩이 통째로 매매되는 데 반해 섹션오피스는 층별, 호수별로 공간을 나누어 분양하기 때문에 초기 투자비용이 적게 들어간다는 게 큰 강점이다. 또 섹션오피스는 100% 업무용으로 지어지기 때문에 오피스텔처럼 실별로 화장실, 주방 등 업무에 불필요한 시설이 포함되지 않아 같은 면적이라도 오피스텔에 비해 공간 효용성이 훨씬 높다.

분양 홍보관은 지하철 5호선 발산역 주변에 위치하고 있으며, 상담 예약을 하고 방문하면 편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문의 : 1800-7913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