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첫 솔로 앨범 ‘아이(I)’를 발표한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의 공항 패션이 카메라에 잡혔다.

태연은 지난 6일 오전 해외 스케줄을 마치고 서울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사진 속에서 태연은 질바이질스튜어트 니트와 원피스를 레이어드해,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평소 과하지 않은 스타일의 공항패션을 연출하는 태연은 심플하지만 포인트를 가미한 아이템을 활용해 매력을 배가했다.

한편, 7일 솔로앨범을 발표한 태연은 오는 23~25일, 30일~11월 1일 서울 삼성동 SM타운 코엑스 아티움 내 SM타운 시어터에서 ‘태연의 아주 특별한 하루’란 주제로 첫 솔로 콘서트를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