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하이팰리스, 전세대 4베이 구조와 여성 위한 주방 및 식탁배치로 인기몰이

여성 마케팅전문가 ‘트렌드사이트’ 그룹 창립자 마사발레타는 “주택 구매 결정에서 여성의 영향력이 91%에 달한다”고 말했다. 주택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여성 지향적인 설계와 마케팅이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실제 건설사들의 ‘여심 잡기’ 전략은 청약률로 이어지고 있다. 모델하우스마다 여성이 편한 설계를 선보인 단지들의 청약경쟁률이 높은 것은 기정 사실이다. 때문에 최근 분양시장에는 이심전심 대신에 여심전심((女心傳心 여성이 고르면 가족 모두가 만족 한다)는 신조어가 등장하기도 했다.

특히 여성들은 새 아파트 분양 소식이 들리면 미리 정보를 찾아 입지, 주거환경, 미래가치 등을 가족들의 생활패턴에 맞춰 꼼꼼히 점검한다. 이어 견본주택을 방문해 유니트를 살피며 주방, 식탁배치부터 수납, 설계에 이르기까지 생활에 불편함이 없는지 샅샅이 살펴본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는 아파트는 대부분이 입지, 설계, 생활 편의, 교육 등에서 탁월한 여건을 구비해 만족도와 시세 상승 여력이 높다”며 “여성들이 주목하는 단지는 주거편의와 프리미엄을 동시에 챙길 수 있어 인기 1순위”라고 전했다.

이처럼 주택 구매에 여성들의 영향력이 점차 높아지면서 건설사들마다 ‘가을여심’을 잡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파트에 머무는 시간이 긴 여성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설계와 공간 배치는 물론 커뮤니티시설과 보안 시스템까지 여심 잡기에 나서고 있다는 소식이다.

이런 가운데 쌍용건설이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동 23-42 일원에서 시공예정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동작하이팰리스’가 여성을 위한 특화설계로 가을 부동산 시장의 꽃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 아파트는 대부분의 세대가 4베이 구조로 되어 있고 여성을 위한 주방, 확장시 아일랜드 식탁배치, 가변형 벽체 설치 등 특화설계를 선보인다. 59m²는 부부욕실 샤워부스, 전용면적 대비 약 50% 발코니가 적용된다. 84m²는 주방펜트리를 통해 넉넉한 수납공간을 마련, 고급스런 주방을 완성한다.

거기다 조망을 고려한 전세대 남향 배치와 입주민을 위한 옥상정원이 조성된다. 타워형 배치로 통경길 및 바람길을 확보하고 입주민을 위한 휘트니스 및 골프연습장도 들어설 예정이다. 또 신재생에너지, 에너지효율2등급을 통한 에너지절약형 아파트로도 자리잡을 계획이다.

동작하이팰리스는 대지 14,498m² 건축면적 4,700m² 규모로 지하4층~지상36층 4개동 592세대를 공급예정이다. 단지는 50m²(22평) 32세대, 59m²(26평) 345세대, 84m²(34평) 215세대 등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현재 59m²에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이 대거 몰리면서 ‘소형 품귀현상’이 극심하다. 사업지 주변 단지에 비해 저렴한 모집가로 경쟁력을 갖췄고, 36층에서 내려다보이는 한강과 관악산 조망권도 돋보인다.

사업지 인근 노량진뉴타운, 흑석뉴타운 개발지역 계획 및 상도, 신대방 지구단위 계획이 다수 분포해 미래가치 상승이 예상된다. 강남초, 강현중, 영등포고등학교, 중앙대, 숭실대 등 명문학군이 인접한 것도 자랑이다.

인근에 이마트,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보라매공원, 상도근린공원, 노량진근린공원, 사육신공원, 용마산, 중앙대병원, 보라매병원이 가깝다. 주차대수 740대로 법정대수 613대를 뛰어넘는 여유로운 주차공간을 제공한다.

7호선 상도역 도보5분, 장승배기역 도보 10분 거리의 더블역세권을 자랑한다.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서부간선도로, 46번 국도를 이용해 용산 강남 등 서울 중심지와 인천 하남 김포 등 수도권 외곽 접근성이 뛰어나다.

조합설립인가신청일 현재 서울 인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이거나 전용면적 85m² 이하 1채 소유자면 조합원 가입신청이 가능하다. 주택조합원은 계약 시 청약통장 유무와 무관하며 사업승인 이후 전매가 가능하다.

한편 동작하이팰리스 홍보관은 성황리 운영 중이며,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1:1 빠른 상담을 지원한다.

문의: 1600-0557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