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하이팰리스, 36층에서 보는 한강 및 관악산 조망권 프리미엄에 ‘수요자 북적’
‘로마인 이야기’를 쓴 일본 소설가 시오노 나나미는 1996년 처음 한국을 방문했을 때 한강의 웅장한 스케일에 깜짝 놀랐다고 한다. 예나 지금이나 젖줄처럼 도시를 감싸 흐르면서 서울 시민의 위안이 되는 한강은 ‘서울의 보물’이다.
한강은 북한산에서 발원한 물이 청계천을 통해 흘러 들어 서해로 뻗어가는 물길을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북쪽 백악과 남쪽 목멱에서 흘러내린 물은 개울을 이뤄 도성의 가장 낮은 곳 청계천에서 만난다. 한강이 한양도성의 바깥물(외수)이라면 청계천은 안물(내수)로 부른 이유가 여기에 있다.
최근 정부와 서울시가 한강의 생태를 복원하고 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한강 자연성회복과 관광자원화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서울시 한강구간을 7개 권역으로 구분해 권역별로 특화된 발전방향을 수립한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추진방안을 보면 여의-이촌권역을 우선협력거점으로 삼고 관광•생태거점과 수상교통 허브를 구축한다는 것이 골자다. 동작구 이촌지역의 콘크리트 인공호안은 자연하안으로 재정비되는 것도 눈에 띈다.
마곡-상암 권역은 생태거점으로 친환경 수변공간으로 정비되고, 합정-당산 권역에는 한류관광을 위한 문화창작벨트와 문화컴플렉스가 들어선다. 또 반포-한남 권역은 수변여가공간과 상징녹지공간으로, 압구정-성수 권역은 도심여가공간과 친수공간 등으로 거듭난다.
이렇듯 한강 주변이 친환경 자연공간으로 탈바꿈하면서 인근 부동산 시장도 꿈틀거리기 시작하고 있다. 한강 조망권이 풍부한 아파트는 벌써부터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고, 일부 단지는 프리미엄 얘기도 심심찮게 들려온다.
이런 가운데 쌍용건설이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동 23-42 일원에서 시공예정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동작하이팰리스’가 한강 자연성회복 프로젝트 수혜 기대 단지로 부각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인기가 많은 59m²에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이 대거 몰리고 있다는 소식이다.
동작하이팰리스는 대지 14,498m² 건축면적 4,700m² 규모로 지하4층~지상36층 4개동 592세대를 공급예정이다. 단지는 50m²(22평) 32세대, 59m²(26평) 345세대, 84m²(34평) 215세대 등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특히 사업지 주변 단지에 비해 저렴한 모집가로 경쟁력을 갖췄고, 36층에서 내려다보이는 한강과 관악산 조망권이 압도적일 것으로 예상돼 수요자들의 기대가 부풀어 오르고 있다.
사업지 인근 노량진뉴타운, 흑석뉴타운 개발지역 계획 및 상도, 신대방 지구단위 계획이 다수 분포해 미래가치 상승이 예상된다. 강남초, 강현중, 영등포고등학교, 중앙대, 숭실대 등 명문학군이 인접한 것도 자랑이다.
인근에 이마트,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보라매공원, 상도근린공원, 노량진근린공원, 사육신공원, 용마산, 중앙대병원, 보라매병원이 가깝다. 주차대수 740대로 법정대수 613대를 뛰어넘는 여유로운 주차공간을 제공한다.
7호선 상도역 도보5분, 장승배기역 도보 10분 거리의 더블역세권을 자랑한다.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서부간선도로, 46번 국도를 이용해 용산 강남 등 서울 중심지와 인천 하남 김포 등 수도권 외곽 접근성이 뛰어나다.
전세대 4베이 구조와 여성을 위한 주방, 확장시 아일랜드 식탁배치, 가변형 벽체 설치 등 특화설계를 선보인다. 59m²는 부부욕실 샤워부스, 전용면적 대비 약 50% 발코니가 적용된다. 84m²는 주방펜트리를 통해 넉넉한 수납공간을 마련, 고급스런 주방을 완성한다.
조합설립인가신청일 현재 서울 인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이거나 전용면적 85m² 이하 1채 소유자면 조합원 가입신청이 가능하다. 주택조합원은 계약 시 청약통장 유무와 무관하며 사업승인 이후 전매가 가능하다.
한편 동작하이팰리스 홍보관은 성황리 운영 중이며,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1:1 빠른 상담을 지원한다.
문의: 1600-05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