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물산 침구브랜드 소프라움이 아메리칸 클래식형 침구 ‘그레이스 켈리 라인’을 최근 출시했다.
그레이스 켈리 라인은 ‘프리모나(Primona·사진)’, ‘트레이시(Tracy)’, ‘레디아(Ladia)’ 3종으로 구성됐다. 프리모나는 세기의 결혼식으로 불리던 그레이스 켈리의 결혼 당시 웨딩드레스 레이스를 모티브로 해 자수로 우아하고 섬세하게 표현한 제품이란 게 회사측 설명이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태평양물산 침구브랜드 소프라움이 아메리칸 클래식형 침구 ‘그레이스 켈리 라인’을 최근 출시했다.
그레이스 켈리 라인은 ‘프리모나(Primona·사진)’, ‘트레이시(Tracy)’, ‘레디아(Ladia)’ 3종으로 구성됐다. 프리모나는 세기의 결혼식으로 불리던 그레이스 켈리의 결혼 당시 웨딩드레스 레이스를 모티브로 해 자수로 우아하고 섬세하게 표현한 제품이란 게 회사측 설명이다.
조문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