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최나래 기자]여성이 성인이 되면 조심해야 할 병들이 몇 가지 생긴다. 그 중에서도 조심해야 할 병 가운데 하나가 자궁근종이다. 자궁근종은 성인 여성이라면 누구나 걸릴 확률이 있으며, 특히 최근에는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도 계속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자궁근종은 말 그대로 자궁에 종양이 생긴 양성종양으로, 정확한 발병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일단 근종이 생기면 생리가 길어진다거나 양이 많아지고, 덩어리가 나오거나 하복부에 딱딱한 혹이 만져지는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청담산부인과외과 김태희 원장은 “젊은 여성들에게서 자궁근종이 발생하면 크기가 커지는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방치할 경우 자궁 전체가 자궁근종으로 변하는 등의 경우도 생길 수 있다”며 “이러한 자궁근종은 불임의 원인이 될 수도 있으므로 조기 발견과 신속한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프리미엄 하이푸 치료, 절개 없이 빠르고 안정적자궁근종은 아직까지 수술로만 치료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수술치료는 자궁에 손상을 입을 수 있고, 심할 경우 자궁 적출이 필요할 수도 있어 미혼여성이나 가임기 여성이 치료를 받기에는 무리가 있었다.이에 최근에는 자궁 절개가 필요 없이 초음파 열로 자궁근종을 없애주는 치료법인 프리미엄 하이푸 치료법이 나와 있어 젊은 층의 여성들 사이에 상당한 호응을 얻고 있다.프리미엄 하이푸 치료는 초음파를 한 점에 모았을 때 열이 발생하는 원리를 이용해 몸 안의 종양을 태워 없애는 방식의 하이푸 치료방식에서 한 단계 더 진화한 자궁근종 치료법이다. 프리미엄 하이푸는 초음파 열과 더불어 공화작용(cavitation)을 이용하는 것이 특징이며, 이를 이용해 치료 효과는 높이고 주변 조직이 손상될 위험을 현저히 줄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콘트라스트(contrast) 모드 활용이 가능해 시술결과를 즉시 확인하고 추가적인 치료가 필요할 경우 그 자리에서 바로 실시 할 수 있다는 장점도 더해졌다.이 치료법은 하이푸 국내 도입기인 2011년부터 자궁근종, 자궁선근증 등 자궁질환을 치료해 온 하이푸 1세대 의료진인, 청담산부인과외과 김태희, 김민우 원장이 현재까지 약 2,200명 이상 자궁근종, 자궁선근증 및 악성종양 환자들을 치료하여 좋은 결과를 보여주면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 치료법이다.김태희 원장은 “프리미엄 하이푸 치료 방법은 기존 하이푸 치료에 비해서도 치료 기간도 짧고 안전성도 높아 더 많은 여성들의 자궁 건강을 지키는 데 좋은 도움이 되는 치료법”이라며, “특히 시술 후 임신과 자연분만도 가능할 정도로 안정적이므로 자궁근종 진단을 받았다면 프리미엄 하이푸 치료를 고려해 보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