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1호선 두정역, 천안아산역, 천안버스터미널 등 쾌속교통망 -42만6000여㎡ 규모의 업성저수지, 노태산근린공원 인접

생활수준이 높아지고 여유시간이 많아지면서 최근 몇 년간 웰빙(well-being)에 대한 관심도가 커졌다. 말 그대로 ‘잘 먹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자’는 의미의 이 단어를 사회 각 분야에서 마치 유행어처럼 사용됐었다. 웰빙 바람은 일시적 유행에 그치지 않고 범위가 점점 더 확대됐다. 아파트 역시 단지 내 휘트니센터, 골프연습장 등 커뮤니티 시설을 높여 웰빙을 접목시켰다.

하지만 최근에는 웰빙을 뛰어넘어 ‘힐링(healing)’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아파트가 속속 나오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힐링 아파트는 자연을 아파트 안으로 들여놓는 노력에 그치지 않고 자연 그대로 살아 숨쉬는 환경 조건을 갖춘 아파트를 말한다.

이런 가운데 도심 한복판에서 전원 생활을 누릴 수 있는 ‘도심 속 힐링아파트’가 상한가를 이어가고 있다. 도심에 위치해 교통, 편의시설, 학군 등 편리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외곽지역에서 누릴 수 있는 전원생활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에 분양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누린 단지도 대부분 도심 속 힐링 아파트다. 올해(1~9월)까지 수도권에서 가장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단지는 지난 6월에 분양한 ‘위례우남역푸르지오3단지’다. 1순위에서 무려 201대 1을 기록하면서 마감했다. 이 단지는 위쪽으로 창곡천이 흘러 주거 환경이 쾌적한데다가 지하철8호선 우남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위치해 편리함도 두루 갖췄다.

이번 달 30일에 견본주택을 오픈하는 충남 천안 성성2지구 ‘동일하이빌’도 도심속의 편리함과 자연친화적인 생활까지 모두 가능한 아파트다.

▣우수한 교통망·풍부한 편의시설·다양한 커뮤니티시설 천안 성성2지구 동일하이빌은 교통망이 잘 구축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편의·교육시설도 풍부하다. 이런데다 단지 주변에 녹지도 풍부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는 장점을 두루 갖췄다.

우선 교통 여건이 우수하다. 천안 북부를 가로지르는 삼성대로를 이용해 삼성SDI, 탕정산업단지 등으로 출·퇴근이 가능하다. 수도권 지하철 1호선 두정역은 물론 천안IC, 천안아산역, 천안버스터미널이 인접해 있어 쾌속교통망을 자랑한다. 또한 삼성대로, 번영로 등 천안 구도심과 북부 지역을 연결하는 교통망의 중심으로 불린다. 이에 따라 천안 도심은 물론 삼성SDI, 천안2산업단지 등 산업단지와 바로 인접해 있어 직주근접 생활이 가능하다.

사업지 서쪽에는 공립유치원, 초등학교가 신설될 예정이고, 동쪽에도 역시 공립유치원은 물론 초·중학교가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들어설 계획이다.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삼성대로 건너편으로는 이마트와 코스트코, 롯데마트, 갤러리아, 신세계백화점 등 대형 쇼핑시설이 위치한다. 천안시청과 서북구청, 대전한방병원, 우체국 등의 구도심 생활편의시설도 인접해 있다. 사업지 남쪽으로 두정동 상권도 이용 가능하다.

녹지도 풍부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호수공원으로 개발되는 42만6000여㎡ 규모의 업성저수지와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또, 노태산근린공원도 가까워 산책을 쉽게 즐길 수 있다.

동일하이빌은 단지내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큰 메리트다. 휘트니스센터와 G.X, 골프연습장의 헬스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천안 북부권의 신흥주거지 천안 성성2지구 ‘동일하이빌’ 천안 내에서 브랜드 프리미엄이 매우 높은 동일하이빌은 충남 천안시 성성2지구 A2블록에 들어선다. 이번 달 30일에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지하2층~지상37층, 총 1054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다. 전용면적 59~84㎡로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 가구수는 △59A㎡ 146가구 △59B㎡ 142가구 △73A㎡ 278가구 △84A㎡ 366가구 △84B㎡ 12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동일하이빌이 들어서는 천안 성성지구는 전체 8200여가구가 들어서는 천안 북부권 최대 규모의 도시개발구역이다. 이중 성성2지구는 천안도심 내 마지막 택지지구인데다가 입지여건이 뛰어나 천안 북부권의 신흥주거지로 각광받고 있다.

(문의 : 1522-0117)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