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화대, 베이징대 유치 계획 발표에 이은 세계 50위권 대학 5곳 추가 유치 계획 발표로 들썩
인천경제청이 송도국제도시 ‘인천글로벌캠퍼스’의 세계적인 명문대 추가 유치에 나섰다. 20일 인천경제청에 따르면 현재 세계 100위권 대학 4곳이 분교를 설치한 송도국제도시 인천글로벌캠퍼스에 2022년까지 세계 50위권 대학 5곳을 추가로 유치할 계획이라 밝혔다.
인천경제청은 세계 50위권 대학 추가 유치를 위해 국비 25%를 포함한 1천 868억원을 들여 인천글로벌캠퍼스에 강의동 등 교육시설을 추가로 건립하는 2단계 사업을 벌일 계획이다. 현재 구상대로 인천 글로벌캠퍼스에 총10개 외국대학이 분교를 설치하면 모두 1만여명의 학생을 수용할 수 있게 된다.
중국 칭화대, 베이징대 유치 계획 발표에 이어 또 다시 명문대 분교 추가 유치가 발표 된 송도 글로벌캠퍼스 일대 부동산 시장의 열기가 계속 뜨거워 지고 있다. 잇따른 개발호재 수혜지로 가치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부동산 전문가는 “요즘 저금리로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하려는 투자자들이 늘었다. 1~2인 가구들로 인해 오피스텔 수요가 높아졌다”며 “특히 업무지구나 대학가 같은 배후수요가 풍부한 입지에 위치해 있는 오피스텔이라면 놓쳐서는 안 된다.송도 글로벌캠퍼스는 이런 더블 수요가 기대 되는 곳이라 물량이 수요를 따라잡지 못 하고 있다”고 송도 글로벌캠퍼스의 투자 열기를 전했다.
이런 가운데 송도 글로벌캠퍼스에서 분양하는 푸르지오 오피스텔이 수익형 부동산 투자의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뛰어난 교통여건과 2~3인 가구 특화설계, 자연친화적인 주거여건으로 2040세대가 선택하는 주거용 오피스텔로 인기몰이 중이다. 거기다 인근에 대학캠퍼스 조성과 글로벌기구 및 기업체 입주 수요를 갖춰 투자용으로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다.
송도 글로벌캠퍼스 푸르지오가 위치한 지역은 뉴욕주립대, 겐트대, 조지메이슨대 등 해외 대학의 글로벌캠퍼스와 연세대, 인천대 등 국내 대학의 글로벌캠퍼스도 위치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춘 입지로 유명하다.
또한 세계은행 한국사무소,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 세계선거기관협의회(A-WEB), UN산하기구 등 16개의 국제기구와 포스코건설, 포스코엔지니어링, 포스코A&C, 두산인프라코어, 대우인터내셔널, 삼성바이오로직스, 코오롱글로벌, 셀트리온 등 다양한 기업들이 둥지를 틀어 배후수요가 탄탄하다.
송도국제도시 5공구 RM1블록에서 대우건설이 분양 중인 ‘송도 글로벌캠퍼스 푸르지오’는 지하 2층~지상 35층, 2개 동, 전용면적 24~84㎡, 총 606실로 구성돼 있다. 현재 선임대 세대인 100여 실을 인기리에 분양 중에 있다.
송도 글로벌캠퍼스 푸르지오는 인천 지하철 1호선인 지식정보단지역과 테크노파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입지다. 인천대교와 제 2∙3경인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등 광역교통망까지 갖춰 서울 전역으로 쉽게 이동이 가능하다. 또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의 송도~잠실 구간이 예비 타당성 검토중으로 개통되면 서울까지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인근으로는 백화점, 쇼핑몰, 영화관, 대형마트, 아이스링크 등이 계획된 롯데쇼핑타운이 들어설 계획이다. 300실 규모의 호텔과 NC백화점이 들어서는 이랜드 복합상업시설도 2016년 착공이 예정돼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내부는 세탁기와 냉장고, 에어컨 등 필수 가전과 대형 수납장이 기본으로 제공되는 주거형 오피스텔로 설계됐다. 전기와 수도 사용량을 원격으로 체크하는 원격검침시스템과 무인경비시스템, 대기전력차단콘센트 등 스마트 시스템도 자랑이다.
단지 남쪽으로는 송도 앞바다가 위치하고, 북쪽으로는 동서를 가로질러 미추홀공원, 누리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우수한 조망과 야경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단지 인근에 프리미엄 아울렛, 대형 복합쇼핑몰, 대형마트 등이 예정돼 있어 프리미엄급 생활 인프라를 완비했다.
한편 분양 홍보관은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190-2번지 송도 글로벌캠퍼스 202동 1층 단지 내 상가에서 운영 중이다. 방문 전 전화예약을 하면 빠르고 자세한 상담을 돕는다.
문의: 032-819-7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