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국가대표 오세훈이 첫 데뷔전 소감을 전했다.오늘(21일) 진행된 2015 FIFA U-17 남자 월드컵 기니전에서 대한민국 대표 오세훈 선수가 득점골을 기록한 가운데 지난 18일 열린 브라질전 이후 데뷔전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18일 오세훈 선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첫 월드컵에 첫 데뷔전을 치렀다. 아쉬운 경기였지만 브라질상대로 1대0 승리를 거뒀으니 기분 좋게 최선을 다하되 즐기자”라는 메시지를 올렸다.이어 그는 “#칠레 #u17 #월드컵 #브라질 #상대로 #이겼다 #승점3점추가 #조1위 #상대는상관없지 #우리는다이기지”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오세훈은 국가대표 선수들과 함께 라커룸에서 승리를 만끽하고 있다. 특히 이승우 선수를 주축으로 모두 주먹을 쥐며 승리를 다짐하고 있어 눈길을 보는 이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국-기니, 오세훈 멋있다” “한국-기니, 오세훈 대단하다” “오세훈-이승우 둘 다 자랑스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2015 FIFA U-17 남자 월드컵에 출전하는 국가대표팀은 오는 24일 오후 5시 잉글랜드와 조별예선을 펼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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