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광림이 105억원 규모의 쌍방울 주식 389만주를 매입했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21일 오전 9시 55분 현재 광림은 전날보다 11.11%오른 4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광림은 종속회사의 재무구조 개선 및 사업다각화를 위해 104억8355만원에 쌍방울 주식 389만주를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매입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취득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8.12%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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