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은 인도 VINDHYA ORGANICS PVT.LTD와 17억1608만원 규모의 에이즈치료제 원료 Vince Lactam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2014년 매출액 대비 8.51%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