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무설계는 지난 9월 독립재무설계사 조직인 PPGA(Personal Producing General Agency)를 출범하고 금융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독립재무설계사를 모집한다.

한국재무설계는 2005년 창립 이래 10년간 유료 재무상담 문화를 정착시키며 금융시장 선진화를 이끌어 온 국내 최고의 재무설계 전문회사로서 아카데미, 러닝센터 및 투자위원회 등 재무설계 전문가 양성을 위한 최고의 시스템을 보유한 회사이다.

한국재무설계가 출범한 PPGA는 조직형태와 수수료 체계는 1인 GA와 유사하지만 조직적인 지원을 통해 진정한 독립 영업(Personal Producing)이 가능한 재무설계사 조직으로써 기존의 1인 GA와 차별화된 조직이다. 이를 위해 PPGA를 창업하는 금융인들에게 그동안 한국재무설계가 쌓아온 재무상담 노하우와 전문 지식을 공유하고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과 마케팅, 모티베이션 프로그램들을 동시에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하여 한국재무설계는 독립재무설계사 창업을 주제로 오는 21일과 23일 양일간 서울 강남권(역삼역)과 서부권(신도림역)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그동안 한국재무설계가 쌓아온 기업체 재무교육 노하우를 특별 시연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21일(수), 23일(금) 오후 2~5시까지 진행되며, 21일 강남권 설명회는 역삼동 GS타워 25층 대강당에서, 23일 서부권 설명회는 신도림 푸르지오 5층 그린아트홀에서 진행된다.

신청 및 접수 문의는 전화 02-560-6014 로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