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의 신곡 ‘새 신발’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오늘(16일) 아이유의 신곡 ‘새 신발’ 티저 영상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과거 아이유를 향한 작사가 김이나의 발언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김이나는 과거 진해오딘 ‘김이나의 작사법-우리 마음을 사로잡는 일상의 언어들’ 출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아이유가 직접 작사한 ‘금요일에 만나요’라는 노래를 듣고 작사를 그만둬야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며 말문을 열었다.이어 그는 “아이유는 정말 천재 같다. 가끔 연락하면서 각자가 작사한 가사에 대핸 많은 대화를 나눈다”고 덧붙였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새 신발’ 아이유, 멋있다” “‘새 신발’ 아이유, 대단하다” “‘새 신발’ 아이유, 앨범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아이유의 미니앨범 '챗셔'의 세 번째 티저 영상은 오는 20일 1theK 공식 유튜브 채널 및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윤소정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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