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주도 투자 및 이주 열품이 일기 시작하면서 제주도가 부동산 시장의 화두로 급부상하고 있다. 또한 갈수록 높아지는 주택가격으로 인해 제주도 이주를 희망하는 사람들 역시 늘어가고 있는 시점이다. 이러한 상황에 제주도에 많은 건축바람이 불어 우후죽순처럼 타운하우스 개발이 되고 있는 시점에 합리적인 가격과 친환경공법으로 타운하우스를 개발하고 있는 업체가 있다.
(주)브리타니 종합건설은 영어교육도시 구억지구를 비롯하여 협재 해변지구와 애월읍 고성지구를 성황리에 분양을 대부분 마친 상태로 바로 다음 계획인 노형지구를 포함, 저지 예술인 마을지구를 동시에 준비 할 계획이다.
(주)브리타니 김기정 대표는 “브리타니 종합건설은 시행과 시공은 물론 분양까지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시공에서는 이익을 남기지 않고, 최소 운영비용만을 이익으로 책정하는 신뢰가 우선인 기업이며, 제주 최대의 대규모 타운하우스 기업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세컨하우스나 임대용으로 집을 사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한달살기’라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건축주들에게 임대수익을 줄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다.
브리타니 관계자는 “제주도에서 타운하우스로 멋진 전원생활을 꿈꾸고 제주도의 미래가치와 시세차익과 꿈꾸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brittany.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