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철에는 유난히 골드-라인에서 공급되는 ‘수익형 부동산’이 속속 선을 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골드라인은 전통적으로는 강남권과 직접 연결되는 라인을 의미하지만 최근에는 임대수요가 풍부한 업무지역이나 대학가 주변이 신(新) 골드라인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직주접근이나 학주접근형 수익형 부동산 투자의 ‘골드라인’이 되고 있는 셈이다. 또한 이들 지역은 대중교통 여건이 우수하고 편의시설도 잘 갖추고 있어 두꺼운 임대수요층을 확보하고 있다. 대표적인 골드라인으로 ▲5호선 등이 있는데 서울 도심을 직통한다.
▲5호선
5호선은 서울 시내 각 지역으로의 접근도를 높이고 도심교통 수요를 외곽으로 분산하는 방사형 노선이다.
지하철 사각지대였던 서울 강서~도심~강동, 마천지역을 동서로 연결한다. 대규모 업무시설이 밀집해있고 국회의사당이 있는 여의도 구간을 통과하는 최초의 도시철도 노선이라는 특징이 있다.
현재 서울의 마지막 노른자위 택지지구로 불리는 마곡지구와 서울 접근성이 우수한 미사강변도시 개발 등 굵직한 개발사업이 있으며 신규 면세점이 확정된 여의도의 경우 인근 임대 수익형 부동산 시장이 큰 활성화를 이룰 것으로 전망이며 강동역 일대도 개발호재가 풍부해 수익형 부동산의 공급이 활발하다. 대표적인 지역으로 마곡지구, 미사지구, 강동역 등이 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최근 골드라인이 저금리에 수익형 부동산 투자처로 주목을 받고 있다”며 “하지만 골드라인에 공급된다는 이유로 분양가가 올라가면 임대수익이 목적인 수익형 부동산 수익률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변 대비 가격 경쟁력은 있는지, 공급은 적정한지 여부를 꼭 따져봐야 한다”고 말했다.
동익건설은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I7-1,2블록에 들어서는 상업시설인 '동익 드 미라벨' 1층 회사보유분을 선착순 분양한다.
마곡지구의 주거~행정~업무타운으로 이어지는 골든트라이앵글 내에 위치하고 있다.
'동익 드미라벨'은 지하 1층~지상 8층으로, 연면적 4만4297㎡ 규모로 지상 1~2층과 8층에는 168개의 점포가, 3~7층에는 620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공간이 조성된다.
상가 북서쪽으로 9000여 가구에 달하는 아파트 단지가 몰려 있고, 남쪽으로는 강서 세무서, 강서구청, 출입국 관리소 등의 행정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동쪽으로는 LG 사이언스 파크, 이랜드, 에스오일, 코오롱, 넥센타이어, 롯데연구소 등의 업무시설이 조성된다. 컨벤션센터, 전시장, 신세계몰 등이 들어설 특별계획구역(예정)과도 마주하고 있다.
교통여건도 좋다. 지하철 5호선 마곡역 걸어서 5분 이내에 있고, 지하철 9호선 마곡나루역과 공항철도 마곡역(2016년 개통예정)도 도보권에 위치해 있어 마곡지구 내외로 이동하는 유동인구를 쉽게 흡수할 수 있으며 마곡지구를 통과하는 모든 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에 자리잡고 있다.
차별화된 디자인 및 설계도 집객유도에 유리하도록 했다. 바코드를 모티브로 한 독특한 입면 디자인을 활용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 했으며, 노출 천정을 기반으로 한 인테리어 디자인을 적용해 개방감 확보 및 유지보수에 용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태양광설비, 지역냉난방시스템 등 에너지 절감시스템과 소비효율이 낮은 고효율 마감재를 사용해 입주자들의 관리비 부담도 낮췄다.
상가활성화를 위해 층별 특화설계도 적용된다. 상가전면이 도로코너에 위치해 있어 가시성이 우수하며 녹지축과 연결돼 있는 상가 후면부에는 테라스를 조성해 아파트 입주민은 물론 유동인구를 자연스럽게 유입할 수 있도록 했다. 전용률 80%를 자랑하며, 준공은 오는 2017년 1월 계획이다.
분양문의 02-2663-33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