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최나래 기자]암에 노출된 환자들에게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바로 면역력에 도움을 주고 항암치료를 견딜 수 있게 하는 건강한 영양상태다. 영양 상태가 나쁘면 암에 걸리기도 쉽고, 치료에도 중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그래서 많은 암환자들은 암에 좋은 음식, 암에 좋은 식단을 찾기 위해 갖은 노력을 기울이며, 의사들도 암 진단 후 환자의 심리상태와 체력을 고려해 적절한 영양공급을 위한 계획을 처방하기도 한다.특히 암치료를 시작하게 되면 식욕감퇴나 메스꺼움, 미각 변화, 변비나 설사 등의 인체 변화는 물론이고 통증, 더부룩함, 구내염, 감염 등 다양한 암치료 부작용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 영양상태가 불균형하면 치료결과도 나빠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이때 면역력에 영향을 미치면서 항암치료도 잘 견딜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영양 가득한 식품으로 ‘상락수차가버섯’을 추천할 수 있다. 차가버섯은 면역력을 높여주는 베타글루칸, 폴리페놀, 멜라닌, 플라보노이드, SOD성분, 효소 활동을 높여주는 각종 미네랄 등의 유효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위암, 폐암, 간암, 갑상선암, 전립선암, 자궁암, 자궁경부암, 유방암 등 다양한 암 치료에 효과를 볼 수 있는 식품이다.이 차가버섯은 러시아 시베리아의 극냉지역에서 자라는 버섯의 영양 성분 함량이 높은 편인데, 상락수에서는 러시아 정부에서 1등급으로 인정을 받은 차가버섯만을 이용한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개발하여 암환자들의 건강한 식단에 빼놓을 수 없는 식품이 되고 있다.무엇보다 상락수차가버섯은 러시아에서 공급하는 추출분말 완제품을 그대로 수입해 공급하는 것이 아니라, 러시아내 전문 추출회사 알타이비스테라에서 상락수가 개발한 공법으로 추출 한 농축액을 급속 냉동하여 국내에 들여온 후 선진화된 분말가공, 건조기술과 설비를 통해 제품을 생산해 낸다는 점에서 차별화를 두고 있다.실제 차가버섯 추출 기술은 러시아가 더 뛰어나지만 영양 손실 없이 안전하게 건조시키는 방법은 한국이 더 뛰어나다는 것이 정설이며, 상락수차가버섯은 높은 영양 성분과 흡수율을 자랑한다.또 상락수차가버섯은 생산의 편리성을 위해 덱스트린 등의 부형제를 첨가하지 않은 순수차가버섯분말 제품으로서, 암환자들의 식단에서 빠질 수 없는 식품으로 최근 그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암에 좋은 상락수차가버섯 추출분말 제품으로는 진공건조공법으로 추출한 진공 건조 스타, 스프레이건조공법으로 추출한 루치 스페셜, 동결건조공법으로 추출한 루치 로얄이 있고, 이 중 루치 로얄이 좋은 성분 함량이 높은 제품으로 알려진다.한편, 상락수차가버섯은 올해 5월, “차가버섯 생리활성물질 최적 추출조건 탐색”이란 주제로 한국식품과학회 학술지(KREAN J. FOOD SCI. TECHNOL)에 차가버섯 연구결과가 게재되어 차가버섯 생산 시 최적의 추출조건을 설정, 그리고 구체적인 수율과 생리활성물질함량이 최대가 되는 추출조건을 제시하였다는 것에 객관적으로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 받았다.업체 관계자는 “꾸준한 연구 개발을 통해 유효성분 함량과 흡수력을 높이고 산화되는 원인이 되는 수분 함량을 낮추면서 복용법도 편한 추출분말을 개발해 공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꾸준한 연구를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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